스토리
  • 인생에서 성공한 사람은 공통적으로 ‘늘 사물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조급함을 버리고 인내하며, 자신이 정한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노력을 멈추지 말라’고 얘기한다. 어느 깊은 산속에 있는 사원 두 곳에는  ‘낫토’와 ‘후’라는 승려가 각각 살았다. 절에 물이 없어 물웅덩이를 같이 파다가 그들은 친구가 됐다. 물을 계속 긷다 보니 물의 양이 점점 줄어들었다. 그렇게 5년이란 세월이 흘러 물의 양이 더욱 ... 4월 14, 2018
  • 어린 시절, 집에서 끓이는 어탕은 내겐 커다란 유혹이었다. 어린 시절 우리 집에는 규칙이 있었다. 누군가 병이 나면 어탕을 먹을 수 있었다. 물의 고향 장난(江南) 허리(河里)의 붕어탕은 ... 4월 5, 2018
  •   ‘기적’은 가격이 얼마일까? 어느 날 밤 8살 여자아이는 부모 몰래 조용히 집을 빠져나와 6블록을 걸어 약국에 갔다. 동생에게 ‘기적’을 사주기 위해서였다. 어느 저녁, 테스(Tess)는 부모님의 ... 4월 2, 2018
  • 아버지 몰래 가방에 용돈을 넣으려던 딸은 9년 동안 숨겨진 놀라운 비밀을 알게 됐다. 결코 아버지가 잊지 않았을 거라고는 생각했지만… 딸은 크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부모님은 세상에서 ... 4월 2, 2018
  • 가장 좋은 휴식은 삶에 대한 열정을 되찾는 것이다. 휴식이란 과연 무엇일까? 휴식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바르게 쉬는 것일까?’ 이에 대한 과학자들의 생각을 들어본다. 휴식이란 ... 4월 1, 2018
  • 선종 육조 혜능 대사는 《금강경》의 “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내도록 하라”는 구절을 보고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혜능이 깨달음을 얻은 문장은 다음과 같은 의미라고 해석할 수 ... 3월 31, 2018
  • 올해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준우승한 박항서 감독과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베트남은 물론 한국에서도 큰 화제였는데요. 베트남 사람들이 자국의 젊은 선수들에게서 받은 감동 외에도 어떤 점들을 생각하게 ... 3월 28, 2018
  • 3월 14일은 현대 과학의 거두이자 천재 과학자인 아인슈타인의 생일이었다. 20세기 가장 위대한 과학자의 상대성 이론은 시공간이 변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렸다. 스위스 특허국 검사관으로 일하던 26살 ... 3월 27, 2018
  • 수입이 그다지 많지 않은 한 제과점 근로자가 쓰레기통에서 500유로씩 묶인 돈다발을 발견하곤 까무러칠 정도로 놀랐다. 하지만 그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네티즌은 그의 정직함에 ... 3월 27, 2018
  • IVCE(베트남 문화교육연구회)는 팬현두(Phan Huyen Thu)가 제작한 ‘아가야, 미안해’를 베트남 다큐멘터리로 선정했다. IVCE 회장 트랜 댕은 “해외에 사는 젊은 베트남인들과 서양의 시청자들에게 현재 베트남 사회의 진짜 삶의 ... 3월 26, 2018
  • 한 할머니가 버려진 아기를 데려와 키웠다. 성큼 자란 소녀에게 국숫집 여주인이 날마다 국수를 주었다. 그러다가 여주인은 소녀의 팔에 있는 커다란 점을 보곤 깜짝 놀랐다. 이 이야기는 ... 3월 23, 2018
  • 누구에게 ‘선물’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선물을 고르기 위해 많은 시간을 고민하고 때로는 금전적인 부분도 무시할 수 없다. 아무리 상대방에게 잘 어울리는 선물을 골랐다고 해도 ... 3월 22, 2018
  • 합쳐서 올해 178살, 일본의 어느 노부부가 들려준 사랑 유지 비결 4가지! 연애할 때 아무리 사이가 좋았다 해도 부부가 된 후에는 서로 배려하고 개인 공간과 경계를 존중해야 한다. 히데코와 ... 3월 17, 2018
  • 미아는 어릴 때부터 생활이 어려웠다. 미아가 5살이었을 때 아버지는 약초를 캐기 위해 산을 오르다 떨어져 죽었고, 미아의 어머니 홀로 미아와 남동생을 힘겹게 키워야만 했다. 미아는 엄마와 ... 3월 15, 2018
  • 가족과 함께 자신들만의 전통을 만든다는 건 신나는 일이다. 그것은 가족이 ‘하나 되는’ 방법이자 공동의 관심사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길이 될 수 있다. 바바라 롱고바는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 3월 14, 2018
  • 아버지는 투병 중이었다. 어머니는 분명 돈이 있었는데도 결국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그 일은 천추의 한이 됐지만 전화 한 통으로 아픔이 치유되면서 모녀 사이의 앙금도 씻은 듯 사라졌다.   01 소군(曉君)은 ... 3월 14, 2018
  • 55년 전, 후앙 펑은 웨이 기이와 결혼했다. 당시의 처녀 총각은 지금처럼 자유롭게 사귀지 못했고 부모 소개를 통해서만 사귈 수 있었다. 결혼식 날 후앙은 아내에게 “나는 당신을 평생 돌봐 줄 것이요”라고 약속했다. 그의 성실함을 알기에 웨이는 수줍게 대답했다. “당신을 믿어요.” 그러나 1985년에 후앙은 황반변성을 앓은 후 시각장애인이 됐다. 그 이후로 웨이는 남편의 눈이 되어 서로 대나무 막대기 끝을 잡고 남편을 어디든 데리고 다니며 자신이 본 모든 것을 설명해줬다. 웨이는 “나는 그의 눈이지만, 그는 내 모든 것”이라고 말했다. 깊은 산골에 살고 있는 노부부가 가장 멀리 여행한 것은 가까운 이웃 마을이다. 넉넉한 생활은 아니지만, 부부는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기르며 서로 의지하고 아끼며 살아간다. 날씨가 좋지 않으면 일 하기 어려워 먹을 양식도 충분하지 않지만, 그들은 함께 있기에 행복하고 낙관적이다. 지난날 건강하고 듬직했던 한 청년과 젊고 아름다웠던 한 소녀가 삶의 여정을 함께 지나면서 한 사람은 시각장애인이 됐고 또 한 사람은 굽은 허리와 온전치 못한 다리를 가진 노파가 ... 3월 13, 2018
  • 우리는 매일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지만, 어떤 기준으로 친구를 선택해야 하는지는 잘 모른다. 고대 유학의 가르침은 우리가 친구를 사귐에 있어서 도덕성이 낮은 사람을 동정하지 않게끔 도와준다. 삶에서 당신의 운명을 바꿀 만한 매우 중요한 누군가를 알고 사귐으로써 우리는 인생을 성공으로 향하게 된다. 누구와 사귀는지, 친지· 배우자· 친구· 동료와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 하는 문제는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당신을 이해하는 진실한 친구를 찾는 일은 쉽지 않다.고대 중국 문학에서 ‘백아(伯牙)와 종자기(鍾子期)’ 이야기는 참된 우정을 보여준다. 백아(伯牙)가 거문고를 연주할 때마다 나무꾼 종자기(鍾子期)는 백아(伯牙)의 심정을 아는 ‘지음(知音)’의 친구였다. 그래서 종자기가 죽자 백아는 연주하는 심정을 더는 알아줄 사람이 없어 거문고 줄을 끊었다. 바로 고사성어 ‘백아절현(伯牙絶絃)’의 유래이다. 서로의 중요성을 아는 고대 사람들은 서로를 깊이 알아 심정이 통하였다. 고대 동양인들에게 악기 연주는 도덕 표준, 생활 양식, 사유 방식이자 서로의 생각을 소통하고 반영하는 의미였다. 유학은 자신보다 도덕적 자질이 낮은 사람들과는 사귀지 말라고 가르쳤다. 자신도 나쁜 악행에 감염되어 도덕성이 떨어질 것이기 때문이었다. 현대인에게 시사하는 점 오늘날 현대 기술은 소셜 네트워크에서 수백, 수천 명과 친구가 될 기회를 제공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같은 자질이 아니며 진실한 우정을 찾기 어렵다. 우리가 점점 더 많이 의사소통하지만, 진정한 친구는 점점 더 적다는 걸 알 수 있다. 소셜 네트워킹으로 친구를 쉽게 만들 수 있지만, 서로의 참모습을 이해하는 건 쉽지 않다. 친구로 사귈 만한 가치가 있는지, 그 여부를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도덕적 윤리적 자질을 살펴보는 것이다. 다른 요소는 중요치 않다. 고귀한 사람과 사귐은 당신의 도덕성을 끌어 올릴 것이나, 도덕성이 타락한 자와 사귐은 당신을 절망과 나락으로 이끌게 될 것이다. 오늘날 우정은 불안정하다. 친구는 우리가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가식이 아닌 진실함이 요구된다. 하지만 소셜 네트워크에서 우정의 수준은 매우 낮다. 공유하는 것에 관한 관심은 내부에서 오는 것이든 소통의 습관에서 오는 것이든 정말로 진실한 것이다. 우정은 컴퓨터 화면이나 스마트 폰을 클릭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친구를 갖고 싶은가? 어떻게 당신은 신뢰할 수 있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 견실한 우정을 쌓는 방법은 무엇일까? 전통 생활양식으로서 유학은 매우 도덕적이다! 도덕성의 중요성을 좀 더 깊이 생각한다면, 우리는 머나먼 미래를 고려해 생활에서 유학의 가르침을 실행해 보면 어떨까.   에포크 타임즈 코리아 3월 12, 2018
  • 잃어버린 물건을 줍게 되면 주인이 누구일지 궁금해하지만, 도무지 알 수 없을 때도 있다. 그런데 바다에 휩쓸려 잃어버린 카메라가 원래 주인에게 돌아갔다고 한다. 작년 9월, 한 소년이 ... 3월 11, 2018
  • 노숙자에게 동전을 건넨 뒤 잠시라도 멈춰서 이야기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브라질의 한 여성이 노숙자 할아버지와 친구가 됐다. 2011년 4월 어느 날, 브라질 상 파올로에 사는 샬라(Shalla Montiero)는 ... 3월 11,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