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
  • 한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최고령 인기스타가 탄생했습니다.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박막례 할머니인데요. 이 모든 것은 치매 위기의 할머니가 새롭고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유튜브 영상을 제작한 ... Jul 17, 2017
  • 용감한 간호사가 2500명의 유대인 아이들을 박스나 포장지, 심지어 관속에 숨겨서 많은 목숨을 구했습니다. 2차 대전 이후, 그녀는 폴란드 공산정권에 의해 수감됐습니다. 그녀의 믿을 수 없는 행위가 ... Mar 9, 2017
  • 브룩과 남편은 일란성 쌍둥이의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는 뛸듯이 기뻤습니다. 그러나 24주 후 부부는 쌍둥이 중 하나가 뱃속에서 죽었다는 것을 확인하고 슬픔에 잠겼습니다. 살아남은 한 아이를 출산하기란 ... Mar 8, 2017
  • 창조적인 사람들은 단순한 일을 할 때도 창의성을 발휘합니다. 레베카 그로는 신생아용 디즈니 의상을 모아 아기 촬영을 해왔는데요, 결과는 너무 귀엽죠! 레베카의 디즈니캐릭터 컬렉션은 ‘Stitch&Click Photography’라고 불립니다. ... Mar 8, 2017
  • 10년동안 야생동물들 사이에서 태어나고 길러진 소녀는 코끼리가 그녀의 오빠가 됐고, 편안하게 뱀을 손으로 만지며, 표범 주위에서 느긋하게 지냅니다. 하지만 그 외에 그녀는 그런 동물친구들이 정말 많습니다. ... Mar 8, 2017
  • 어느날 아침, 정비공이며 대리 학교버스기사인 토마스 미첼은 휠체어를 탄 딸을 버스로 등교시키기 위해 애를 쓰는 한 어머니를 보았습니다. 미첼은 돕고 싶었죠. “이 휠체어를 이동시키기가 너무나 어려웠죠.” ... Mar 7, 2017
  •   똑 같은 대나무 두 대 한 대는 피리가 되었고 한 대는 빨래줄 거는 막대기가 되었다 빨래줄 막대기는 인정할 수 없어 피리에게 물었다 “우리는 모두 같은 산의 대나무였는데 왜 나는 날마다 햇빛에 그을리고 비에 젖는 한 푼짜리인데, 너는 왜 천금이나 나가는가?“ 피리: “너는 겨우 한 칼을 맞았지만  나는 수없이 후벼 패이며 정교하고 세밀하게 조각되었기 때문이다.” 빨래줄 막대기는 이때 침묵했다…..   인생 역시 이와 같다 고통을 감당하고 적막을 이겨내고 책임을 떠맡고 사명을 짊어져야 인생은 가치가 있을수 있다 다른 사람의 뛰어남을 보았을 때   질투하지 말라 ... Jan 21, 2016
  • 당신을 이해하는 사람에게는 설명할 필요가 없고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설명해줘도 소용없다. 이는 경지의 문제이자 지혜의 문제다. (인터넷 사진)   첫 번째 이야기 석가모니가 걸었던 염주를 모셔 유명해진 절이 있었다. 염주를 모신 구체적 장소는 선사와 일곱 제자만 알고 있었다. 일곱 제자는 모두 깨달음이 좋아서 선사는 누구에게 의발(衣鉢)을 전수해도 불법을 빛낼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염주가 갑자기 보이지 않았다. 선사는 일곱 제자에게 물었다. “너희 누가 염주를 가져갔느냐? 제 자리에 갖다 놓으면 나도 묻지 않겠거니와 불조(佛祖)께서도 탓하지 아니하실 것이다.” 제자들은 고개만 흔들 뿐이었다.  이레가 지났으나 염주는 나타나지 않았다. 선사가 말했다.  “누구든 인정하기만 하면 염주를 주겠다.”  그러나 다시 이레가 지나도록 자신이 가져갔다고 인정하는 이도 ... Nov 17,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