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노인 치매 간단 예방법

적당히 햇볕을 쬐면 인체에 비타민D가 생긴다.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는 항암작용이 있다고 한다。(DANIEL LEAL-OLIVAS/AFP/Getty Images)

 

알츠하이머 병을 속칭으로 ‘노인치매’라고 부른다. 부모에게 이런 병이 발생하면 어느 자식이든 크게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알츠하이머병의 예방을 위한 방법은 매우 많다. 부모님과 함께 아래에 소개되는 그런 작은 방법, 작은 습관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할 수 있다.

 

<일상 습관>

1. 일찍 일어나서 즉시 따뜻한 물 한 컵 마시기

인체는 하루 밤 수면에서 수분 500㎖를 잃게 되므로 일어난 후 즉시 보충하는 것이 좋다. 게다가 온수를 마시면 체온이 1℃ 높아지고 신진 대사도 10% 활성화된다.

2. 최소 일주일에 3회 야채주스나 과일주스 마시기

이런 습관으로 노인치매(인지장애)에 걸릴 위험을 75% 낮출 수 있다.

3, 날마다15분 햇볕 쪼이기

적당히 햇볕을 쪼이면 인체에 비타민D가 생성된다.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D에는 항암 작용이 있다.

4. 탄산음료, 가공식품은 피해야

콜라 등 탄산음료 및 스낵 등 가공 식품에는 대량의 인이 들어있어 인체 칼슘 섭취를 방해하기에 골격 건강에 불리하다.

 

<출근 습관>

가방에 초콜릿 몇 알씩 넣고 다니기

초콜릿 몇 알을 먹으면 에너지가 보충되어 업무 효율이 증가된다. 초콜릿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여 노화도 방지하며 혈당 상승 지수가 낮아 혈당을 제어하는데 도움이 된다.

 

<가사습관>

식사준비를 즐기기

연구에 따르면, 식사준비를 즐기는 사람은 치매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하루 세 끼를 어떻게 준비할까 하는 생각은 대뇌를 좋은 방향으로 자극한다.

 

<운동습관>

1.  적당한 땀내기

운동량은 땀이 날 정도면 적절하다. 체내에 쌓인 독소 배출을 돕는다.

2. 체중 5% 줄이기

건강하게 100살까지 산 사람들은 모두 뚱뚱하지 않았다. 체중을 5% 줄이기만 하면 당뇨병과 고혈압에 걸릴 위험이 줄어든다.

3, 날마다 30분 걷기

연구에 따르면, 사망률이 가장 높은 사람은 평소에 길을 걷지 않는 그런 사람이라고 한다. 날마다 30분 걸으면 혈액 순환을 촉진하여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

 

<저녁식사 습관>

1, 날 양파 먹기

파에 함유된 황화물은 동맥 경화와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고, 날것으로 먹으면 효과는 더욱 좋다. 얇게 썰어서 채소 샐러드를 만들어 먹기를 권한다.

2. 저녁 8시, 9시 이후에는 먹지 않기

새벽 2시에 체내에 지방이 가장 쉽게 쌓인다. 이때를 공복 상태로 지나가면 체지방은 쉽게 쌓이지 않는다. 이를 근거로 일반적 소화 시간에 따라 계산하면, 저녁 8, 9시 후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게 바람 직 하다.

 

‘《매일 건강 지식(每日健康知识)》’에서

 

책임편집 리밍신(李明心)

 

기사 원문 : http://www.ntdtv.com/xtr/gb/2017/03/07/a13146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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