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골프 매니아 맞네…트위터에 “박성현 우승 축하합니다”

 

 

트럼프트위터-박성현트럼프의 트위터에 “박성현의 우승을 축하한다”는 글이 올라 화제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프랑스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제72회 US여자오픈 챔피언십’ 경기를 사흘 연속 관람했는데요.

트럼프는 박성현이 경기를 마치고 스코어카드를 제출하러 이동하는 모습을 보고 부인 멜라니아와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쳤습니다.

트럼프8 트럼프7

박성현 역시 트럼프 대통령을 보고 손을 흔들었다고 전해집니다.

대회가 열린 트럼프내셔널 GC는 트럼프 대통령이 소유한 골프장이었습니다.

박성현은 ‘슈퍼루키’, ‘대세’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한국여자 골프계의 간판스타인데요.

박성현1

이날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박성현은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여 최종합계 11언더파 227타로 우승했습니다.

NTD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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