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우한 세허 병원 장기 이식 수량 매우 많아, 대학생 실종과 연관?

‘자유아시아’기자는 연속 3년 심장 이식 수술 수량이 중국 1등인 우한(武汉) 세허(和) 병원 심장 외과에 최근 전화를 걸었습니다. 병원 담당자는 요즘은 열 건도 넘는 심장 이식 수술을 했고, 일년이면 200건 이상 한다고 말했습니다. 수술비는 최소 30만 위안(5,200만 원)이며 가장 높은 가격이 몇백만 위안이었다고 합니다.

장기의 출처를 물었을 때 그녀는 그저 모두 “뇌사자의 심장”이라면서 구체적인 출처는 “알려 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기자가 우한 세허 병원을 선택하게 된 것은 우한에서 최근 많은 대학생이 실종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 정황으로 보아 이번에 우한에서 실종된 대학생들은 ‘생체장기적출’을 당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9월20일, 인터넷에 “대설의 신비녹음”(“국가안전위원회의 기둥-주요 직원-과 모 홍2대-혁명원로의 2세-의 신비대화”라고도 함)에서 폭로된 바에 따르면, 중국 고위층들은 수명 연장을 위해서라면 무슨 대가를 치러서라도 무엇이든 바꾸고 싶어합니다. 내장도 완전히 바꾸고 뇌까지도 바꾸려 든다는 것입니다.

뇌기관 이식은 현재 성공된 사례가 있긴 하지만, 이로인해 윤리적 논쟁이 너무 크게 유발되어 의학계 대부분이 반대를 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도덕 최저선이 없는 중국공산당은 이런 윤리적 논쟁에 조금도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홍콩 언론에 따르면, 이미 2001년에 선전 무장경찰 병원에서는 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NTD뉴스 허무 보도, 밍쉬안 편집

기사 원문 : http://www.ntdtv.com/xtr/gb/2017/10/07/a13456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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