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쉼터] 헬리캠으로 바라본 ‘도담삼봉’

충청북도 단양에 위치한 ‘도담삼봉

명승 제44호 ‘도담삼봉’은 절경이 특이하고 아름다워 단양팔경 중 으뜸으로 손꼽힌다.

단양군수를 지낸 이황을 비롯하여 홍이상, 김정희, 김홍도 등이 많은 시와 그리을 남긴 곳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의 개국공신 정도전이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할 만큼 젊은 시절을 이곳에서 청유하였다고 전해진다.

아침햇살을 머금은 도담삼봉이 마치 물 위를 떠내려가듯 유유자적한 모습이다.

NTD 최현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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