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그녀의 봄 날을 담은 화보

배우 문채원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를 장식했다.

문채원 6

배우 문채원, 그녀의 봄 날을 담은 화보 공개

문채원의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눈동자.

그녀만의 고혹적 매력 발산!

 

배우 문채원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4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문채원은 예쁜 어깨선이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에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고혹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번 화보는 문채원이 가진 독보적인 우아함을 보여주었다.

 

문채원은 화보가 끝난 뒤 에디터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자신을 채우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최근 자신의 생각은 “서로의 다름을 유연하게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이라며 “현장에선 좋은 배우, 회사에서는 좋은 일원, 그리고 집에서는 좋은 딸이고 싶다”고 밝혔다.

 

문채원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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