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클루니 쌍둥이 아빠 되다

 

다시는 결혼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헐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아말 알라무딘(Amal Alamuddin)을 만나 물의 도시 베네치아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는 과거 아기도 갖지 않겠다고 여러 번 말했지만, 현재는 남녀 쌍둥이인 엘라와 알렉산더를 낳았습니다.

 

[조지 클루니]

“오늘 오전 아말과 나는 엘라와 알렉산더를 맞이했습니다. 엘라와 알렉산더가 건강해서 아주 기쁩니다.”

 

6월 6일, 《People》지가 조지 클루니 부부가 ‘오늘 런던의 한 병원에서 남녀 쌍둥이를 낳았다’고 전하자, 조지 클루니의 한 친구는 “이것은 정말 특별한 소식입니다. 나는 아주아주 기쁩니다. 조지가 쌍둥이 아빠가 됐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1961년 5월 6일생인 헐리우드 배우 겸 감독 조지 클루니는 1989년부터 4년간 결혼 생활을 했으나 자녀가 없었습니다.

 

이후 조지 클루니는 결혼에 대한 마음이 없는 듯 결혼을 하지 않았지만 애인은 줄곧 있었습니다.

 

2014년 4월 28일, 조지 클루니는 1978년 2월 3일 레바논에서 출생한 후 영국에서 유명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아말 알라무딘과 약혼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올해 8월 7일 두 사람은 영국에서 혼인 신고를 하고 9월 27일 베네치아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올해 2월 9일, CBS 토크쇼는 조지 클루니와 아내 아말이 쌍둥이 출산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을 처음으로 세상에 알렸습니다.

 

현재, 무사히 태어난 쌍둥이와 클루니 부부는 사람들에게 열렬한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기사 원문 : http://www.ntdtv.com/xtr/b5/2017/06/07/a1328000.html

 6월 6일 헐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는 쌍동이 남매를 자녀로 얻었다. 사진은 올해 2월 24일 파리에서 찍은 부부사진.(BERTRAND GUAY/AFP/Getty Images)

 

6월 6일 헐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는 쌍동이 남매를 자녀로 얻었다. 사진은 올해 2월 24일 파리에서 찍은 부부사진.(BERTRAND GUAY/AFP/Getty Images)

사진은 2016년 5월 12일 가나 국제영화제에서 찍은 부부사진.(ALBERTO PIZZOLI/AFP/Getty Images)
사진은 2016년 5월 12일 가나 국제영화제에서 찍은 부부사진.(ALBERTO PIZZOLI/AFP/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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