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펜싱 배우면 우수 대학 진학 기회 많아

미국에서는 여러 여름캠프가 곧 개강합니다. 과정의 종류가 너무 많아 눈이 어지러울 지경입니다.

 

얼라이언스 펜싱 아카데미 원장이자 코치인 안드레이 지버(Andrey Geva)는 2016 리우 올림픽 대표팀 펜싱 코치입니다.

 

그는 “펜싱을 배우면 몸을 건강하게 하는 동시에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다.”고 말합니다.

 

펜싱 수업 학생 중 스탠퍼드 등 아이비리그에 진학한 사례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함께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안드레이 지버 원장은 “비록 미식축구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활동이지만, 풋볼 운동장을 운영할 수 있는 대학이 별로 많지 않습니다.”라고 말을 꺼냅니다.

그러나 펜싱은 각 대학에서 가장 환영하는 운동으로서, 6월 초부터 개강하는 얼라이언스 펜싱 아카데미 여름 캠프는 매일 체육관에서 6시간씩 진행됩니다. 웜 업과 경기게임 그리고 보법연습과 녹화 경기 시청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안드레이 지버(Andrey Geva), 얼라이언스 펜싱 아카데미 원장]

“펜싱의 가장 좋은 점은 국민 스포츠란 것입니다. 신체 조건을 고려할 필요 없고 자신의 신체 조건에 적합한 운동법을 법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키가 작은 펜싱 선수는 통상 동작의 조화가 좋고 민첩합니다. 반면, 키가 큰 선수들은 여러 유형이 있는데 그들은 먼 거리에서 유리하지만 그다지 빠르지 않습니다. 우리들은 이런 차이들을 발견하고 힘이 좋은 사람이나 마른 사람 등 모든 개인들이 자신의 펜싱 유형을 찾아줄 수 있습니다.”

 

이곳 아주 많은 코치들은 올림픽 또는 전국 대회에서 메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칼은 학생의 여러 가지 정황에 맞춰 재질이 결정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초급자는 플라스틱 검으로 시작합니다.

 

이곳에는 한 명의 중국인 어린 선수가 있습니다. 학부모는 아이가 펜싱을 배워서 아이비리그 진학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이푸(汪以璞), 중국인 학부모]

“아주 많은 학생이 이곳 펜싱 장을 찾습니다. 그들은 장학금을 받았고 괜찮은 대학에 갈 수 있습니다. 아주 많은 올림픽 선수들이 이곳에서 훈련하고 연습했고 그들도 좋은 대학에 갔습니다. 이곳은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곳입니다. 아주 많은 코치들이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가르치고 있습니다.”

 

휴스턴에서 NTD 뉴스 위칭(語清), 마하이롄(馬海蓮) 보도

 

기사 원문 : http://www.ntdtv.com/xtr/b5/2017/05/11/a13242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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