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자, 중공의 생체 장기적출 흑막 폭로

아시아 자유민주연대협의회 제30회 주제 강연회가 도쿄 이이다바시에서 열렸습니다. 일본 기자 노무라 하타루는 ‘중국 장기 거래 현황’을 주제로 중국 장기이식의 검은 내막을 자세하게 소개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국민의 중국행 장기이식 여행을 금지하는 법을 제정하라고 호소했습니다.

일본 등 선진국에서 급하게 장기이식을  해야 하는 환자는 돈을 들여 중국에서 장기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런 이식 여행의 배후에는 파룬궁 수련인의 장기를 산 채로 적출, 판매해 돈을 버는 중국공산당의 범죄가 숨어 있습니다.

1시간 반에 걸친 연설 중에 노무라 하타루 기자는 중국 민영 공항에 설치된 인체 장기 전송 녹색 채널 사진을 참석자들에게 소개했습니다. 이어서 대량의 증거를 근거로 이들 장기가 살해당한 파룬궁 수련인에게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도 중개업자들이 환자들에게 중국에 가서 장기를 이식받는 것을 소개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노무라 하타루, 일본 기자]
“비록 비영리 조직 등의 명의로 하고 있지만, 사실 모두 불법이고, 돈을 위해 하는 것입니다. 일본에 아직 이런 사람들을 제재하는 법률이 없다 보니 저 사람들이 이런 일을 하는 겁니다. 이 사람들도 엄격한 제재를 받아야 합니다.”

[츠치야 노리유키, 도쿄도 의회 의원]
“저는 이 활동을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현재 중국에는 수많은 사람이 감금돼 있는데, 저는 그들을 구출하는 노력을 하고 싶습니다.”

[참석자]
“사람의 생명은 신이 주신 겁니다. 인간의 이념이 생명에 대한 존중을 상실했기 때문에 이런 일을 벌이는 겁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일본 국민이 중공의 생체장기적출 범죄에 연루되는 것을 막기 위해 올해 가을, 일본에서는 ‘중국행 장기이식을 깊이 생각하는 모임’이 설립됐습니다. 이번의 주제 강연은 모임 설립 후 첫 번째 활동입니다

NTD 일본 지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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