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정상 심야 통화, 헤일리 유엔 대사 ‘북한 완전 소멸할 것’

11  29일 새벽,  북한은 또다시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김정은은 그 미사일은 미국 본토 전체를 타격할 수 있다고 떠들었습니다. 당일, 미중 정상은 전화를 통해 한반도 상황에 대해 토의를 가졌습니다. 이와 동시에 미국 주재 유엔 대사 헤일리는,  만약 미국이 대북 전쟁을 시작한다면 북한 정권을 완전히 소멸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이 당일 새벽에 발사한 이 탄도 미사일은 고도가  4500km,  비행 거리는  960km였고,  약  50분 비행한 후 일본 아오모리 현에서 210km  떨어진  동해에 떨어졌으며 그 해역은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입니다.

북한의 이번 도발 후, 트럼프 미 대통령은 동맹국인 한일 지도자와 통화를 갖고, 심야에는 중국 지도자 시진핑과도 통화했습니다백악관은 성명에서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동맹국을 안전하게 지키고, 나날이 강해지는 북한의 위협을 받지 않게 하겠다는 결심”을 강조했다면서, 베이징은 북한이 도발을 중지하고,  비핵화 길로 돌아오게 설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백악관의 성명은 양국 정상이 가진 대화의 구체적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잇따라 트위터 글을 올려 오늘 북한에 더욱 많은 중대한 제재를 실시하여 이 상황을 처리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 편유엔 안보리도 긴급 이사회를 열고북한의 재 도발에 대해 토론을 가졌습니다. 유엔 사무총장 구테헤스는 대변인을 통해북한은 안보리의 결의를 분명하게 위반했고국제 사회의 일관된 입장을 완전히 무시했다면서  안정 파괴를 중지할 것을 북한에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주재 유엔 대사 헤일리는 중국에 이미 북한에 대한 석유 공급을 중지할 것을 요구했다고 했습니다그녀는  만약 전쟁이 닥쳐 온다면 북한 정권을 완전히 소멸할 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엔은 과거에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실험에 관련하여 여러 차례 제재를 가했습니다.   9,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총회 첫 연설에서 북한을 호되게 비난하면서 북한이 핵실험을 고집한다면 미국은 북한을 철저히 소멸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으며,  김정은은 자살의 길로 걷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문제를 깊이 있게 검토를 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도 북한이 지금 걷고 있는 길이 유발하게 될 결과에 대하여 엄중한 경고를 보냈습니다.

그레이엄 의원은 북한과의  전쟁이 벌어지먼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국토 안전과 지역 안정 사이에서 반드시 선택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레이엄 미 상원의원]

필요 시에 그는  정권을 소멸하는 것으로 미국을 보호할 준비가   있습니다나는 (북한정권이 (이점을) 알기를 바랍니다.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정권 소멸과 미국 본토 안전이라는 두개의 문제에서 선택을 해야 한다면 그는 북한 정권 소멸을 선택할 것입니다나는 중국도   점을 이해하기 바랍니다.”

최근 중국은 수리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압록강 북중 우호 대교를 폐쇄했습니다. 그 며칠 전,  중국 국영항공사도 수요가 적다는 이유로 베이징발 평양행 항공편을 잠정중단 했습니다. 외신은 이를 두고 베이징이 평양에 대한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해석합니다. 중국 특사 쑹타오가 평양 방문을 했지만,  김정은의 접견을 받지 못했던 것이 주원인이라는 것입니다.

NTD 뉴스 천위안후이자오윈입니다

기사 원문 : http://www.ntdtv.com/xtr/gb/2017/11/30/a13530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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