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禁闻] 구글 프로젝트 책임자 장쩡쥔: 리훙쯔 사부님 은혜에 감사

In 국제뉴스

매년의 5월13일은 ‘세계 파룬따파의 날’일 뿐만 아니라 또한 파룬궁 창시인 리훙쯔 선생의 생신이기도 합니다. 중국 금문(중국에서 금지된 소식)은 특별 기획으로 ‘513 감사의 말’ 시리즈 보도를 마련했습니다. 오늘도 사회 엘리트가 파룬따파를 수련하게 된 과정 하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장쩡쥔(张增俊)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취직 한 후 미국 실리콘밸리에 있는 구글사의 한 부서 책임자를 맡게 되었습니다. 장쩡쥔의 수련 이야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미국 실리콘 밸리 내에는 오르테가 공원이 있습니다. 보이는 이 정자는 오르테가 공원에 있는 정자입니다. 이곳은 장쩐쥔이 십수년 전 늘 아침 단련을 하던 곳이며, 또한 그의 사부 – 리훙쯔 선생이 1996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수련생들에게 연공을 가르치던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남겨진 추억은 장쩐쥔에게 아주 각별합니다. 파룬따파 세계 홍전 25주년을 맞이하여 그는 이곳을 다시 찾았습니다.

 

[장쩡쥔]

“매 번 이 정자를 볼 때면 몹시 친근함을 느낍니다. 당시 사부님께서 이곳에서 법을 말씀하셨는데 내가 이곳에 살던 1999년과 2000년에 나는 아침마다 이곳에서 수련생들과 함께 연공했어요.”

 

장쩡쥔은 80년대에 시안 전자 과학기술 대학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우수 청년 교사’로 선정됐습니다. 1989년에 미국 콜로라도 대학교 볼더 분교(University of Colorado at Boulder)에 유학 와서 두 번째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장쩡쥔은 미국 NASA에서 2년 동안 연구 생활을 하다가 8년 전 구글로 이적해 제품부서 관리자가 됐습니다.

 

직장생활은 매우 순조로웠지만 한 가지 특이한 두통 증상이 생겼습니다. 어떤 치료법을 써도 효과가 없어서 그는 매우 큰 고통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다가 1998년 여름 그는 파룬궁을 접하게 됐습니다.

 

[장쩡쥔]

“ ‘전법륜’을 보고 9일 강의를 들은 후 어느새 많은 문제에 대해 해답을 얻게 됐습니다. 나는 드디어 사람이 되는 표준, 좋은 사람이 되는 방법을 알게 됐고, 이 표준으로 거리낌 없는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수련을 한지 두 달도 안 되어 두통은 사라졌고 오늘까지 재발이 없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수련을 하자 자신의 도덕성은 높아져갔으며 동료와 가족에게도 좋은 점이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이 점을 발견하고 그는 파룬궁 수련인 몇몇과 사태 클럽을 만들고 무료로 연공을 가르쳤습니다.

 

[장쩡쥔]

“나의 부하 직원과 나의 동료들은 내가 파룬궁을 수련하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가끔 그들은 안 좋은 말을 하거나 사람을 욕할 때 내가 근처에 있으면 ‘앗, 욕하지 말아야지, 수련하는 사람 앞에서.’ 라고 하며 자제하곤 했습니다.”

 

오늘의 인터넷 업계는 경쟁이 치열할 뿐 아니라 다수가 젊은이여서 체력과 심리 모두에서 장쩡쥔은 매우 불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젊은 동료들은 60세가 다 된 장쩡쥔이 IT 업체 내에서 어찌하여 그렇게 마음이 평온하고 태도가 온화한지 무척 호기심을 느낍니다. 이럴 때면 장쩡쥔은 그들에게 자신의 수련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파룬궁의 준칙이 겨우 ‘진, 선, 인’ 세 글자이지만 오히려 직지인심(자신의 사람 마음을 볼 수 있게) 해줄 수 있다. 오직 사부님 가르침대로 법 공부, 연공, 심성을 닦으며, ‘진선인’에 따라 진정으로 좋은 사람이 되고 더욱 좋은 사람이 되기만 하면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해 줍니다.

 

장쩡쥔은 말합니다. ‘어떻게 해야 좋은 사람 되기를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가? 오직 법을 잘 배워야만 해낼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만 진정으로 “무병하여 일신이 가벼워 질 수 있는가?” 그건 오직 수련 하고 있어야 됩니다.’

 

심신의 커다란 수익 때문에 장쩡쥔은 수련을 게을리 하지 않았고, 이렇게 수련한 것이 19년이 됐습니다. 이 19년 사이에 장쩐쥔은 단 하루도 병가를 낸 적이 없습니다.

 

[장쩡쥔]

“또 늘 출장을 다녀야 했는데, 비행기에서나 여관에 도착하면 나는 곧바로 가부좌 합니다. 이러면 신체가 재빨리 회복됩니다.”

 

속인들이 말하는 소위 ‘어메리칸 드림’을 이미 실현시킨 장쩡쥔은 가정 화목은 물론, 여가가 생기면 골프도 치고 스키도 탑니다. 그는 동시에 중국 동포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온 사람을 보기만 하면 그는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해 주곤 합니다.

 

‘5.13’이라는 이 특별한 날에, 장쩐쥔은 재차 그의 사부 리훙쯔 선생에게, 사부의 홍대한 자비와 구도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 그는 진심으로 인연 있는 모든 사람이 이 넓고도 큰 부처의 은혜를 느낄 수 있기를 기원했습니다.

 

[장쩐쥔]

“5월13일 파룬따파의 날 이 특별한 날에 우리는 생각합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많은 것을 주시면서도 오히려 우리에게 돈 한 푼 받지 않으셨고, 우리에게 건강한 신체를 주셨으며, 우리에게 평화롭고 즐거운 상태를 주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이렇게 많은 것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두 번 다시 없습니다. 우리는 사부님에 대한 감격을 말로는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유일하게 감격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사부님께서 우리더러 하라고 하시는 것을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취재 류웨이, 창춘입 / 편집 왕쯔치 / 후반제작 수찬

 

기사 원문 : http://www.ntdtv.com/xtr/gb/2017/05/09/a13238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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