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코가 만난 사람들] 258회 딸기에 취하다

  전세계 많은 지역에서 분포하는 딸기는 아프리카에서도 재배된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에서 먹을 수 있는 딸기는 대개 미국 버지니아와 칠레가 원산인

()의 자손들이라고 하는군요.

프랑스식 디저트나 스무디 그리고 케익에 들어간 딸기는 빛과 맛으로 이미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냥 찬물에 씻어 한입 베어 먹어도 좋은 딸기는 5,6월이 제철인 계절의

전령사이기도 합니다.

오늘 헬로 코리아는 딸기를 특별히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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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딸기 체험 축제 

어린 아이들의 손을 잡고 나온 가족들이 많이 눈에 띄입니다.

이곳에서는 자신이 딸기를 직접 따서 먹거나 집으로도 가져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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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의 한 딸기 농장

오늘 딸기 수확을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

“꽃받침과 열매를 세 손가락으로 잡고 딸기가 고개 숙여 인사하듯”

줄기가 다치지 않게 열매를 따는 방법이 따로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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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씨 가족은 자신의 기호에 맞는 딸기를 골라 따서 먹을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과육이 무른 딸기는 특히 어린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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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기씨는 어린 딸과 처음으로 자신이 직접 수확한 딸기로 케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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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층 고층에서 즐기는 딸기 디저트.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에서 진행되고 있는 올 어바웃 스트로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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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환 쉐프는 지금 딸기 피스타치오 기차 케익을 만들고 있습니다.

딸기와 피스타치오가 잘 어울리는 식재료이고 케익 안에 생딸기를 넣어

케익을 잘랐을 때 예쁜 모양이 연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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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유학 온 추이린씨는 딸기로 이렇게 많은 종류의 디저트를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추씨의 애인인 리펑제씨는 고층에서 즐기는 딸기 디저트의 색감이 좋고

더불어 서울 전경을 볼 수 있어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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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쓰 브릿지 오수진 대표는 시청자들을 위해

몽블랑 타르트와 딸기 라떼 그리고 딸기 판나코타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보기만 해도 정성 가득한 디저트였고 모양도 너무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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