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들에게도 이별은 힘든 일이겠죠?

누구나 죽고 못 사는 친구가 한 명 정도는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죠.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친구와 헤어져야 하는 일이 생긴다면 힘들 것입니다.

너겟은 조지아에 사는 사랑스러운 8개월 된 펨부룩 웰쉬 코기종입니다.

It’s almost Thanksgiving, whose excited?!?! PS: My @barkbox comes tomorrow!!! I’ll do a live unboxing tomorrow ev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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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겟의 주인 미란다(Miranda Wassinger, 22세)에 따르면 너겟은 사교성이 많다고 합니다.

미란다는 “너겟은 친구 사귀길 좋아해요. 사람이든 개든 심지어 바깥에서 보이는 작은 개구리와도 친구가 되길 원하죠”라고 ‘버즈피드(BuzzFeed)지’에서 전했습니다.

너겟의 특별한 친구 이웃집 강아지 봉커스

너겟의 주인 부부와 봉커스 주인은 친구 사이라 자연히 두 집 강아지도 친구가 되었습니다. 주인들처럼 너겟과 봉커스도 특별한 우정을 쌓았죠.

“봉커스는 너겟의 가족이며, 형과 같은 존재죠”라고 미란다가 말했습니다.

The cutest pups ever 💕 nugget loves his bff Bon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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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염둥이들 좀 보세요!

그 둘은 뗄 수 없는 사이입니다. 너겟은 친구를 만나고 싶어서 봉커스 집 근처를 지나갈 때마다 봉커스의 집으로 주인을 끌어당기곤 했습니다.

어느 날 이별이 닥치다

봉커스 가족이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비디오에서처럼 너겟은 여전히 봉커스 집으로 주인을 끌고 가려 합니다.

아니야, 이건 눈물이 아니야, 그저 땀일 뿐

주인은 ‘포우컬쳐(PawCulture)’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너겟이 우울해질까 걱정했어요. 또 한편으로는 친한 친구가 멀리 떠났다는 걸 어떻게 알려 줄 수 있을까 걱정 했어요”라며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습니다.

잘 지내고 있는 너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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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미소 좀 보세요!

앞으로 너겟과 봉커스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인스타그램의 너겟을 확인해 보세요.

이 이야기를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와 공유하고 친구가 당신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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