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개월 아기, 갑자기 아빠에게 말해(영상)

생후 3개월 된 아기가 처음 ‘말’을 내뱉었다고 하는데, 과연 무슨 말을 한 것일까요?

갓난아이는 일반적으로 생후 18개월 때부터 말을 하기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작년 12월에 생후 3개월의 아기가 말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데일리 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 체리 힐에 사는 한 초보 아빠 테드 모스칼렌코(Ted Moskalenko) 씨는 아들이 처음 내뱉은 말에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생후 3개월밖에 안 된 아들 벤(Ben)이 “사랑해((I love you)”라고 말을 한 것입니다.

그저 ‘아야~’라는 소리를 내거나 옹알거리기만 했던 벤이 잠깐 멈추더니 갑자기 아빠처럼 “사랑해(I love~)”라고 말했습니다!

깜짝 놀란 테드 씨는 믿기 어려운 듯한 표정으로 아내를 바라보았는데요.

마침내 아내가 이 순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3개월밖에 안 된 벤이 정말 아빠에게 말을 했을까요?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테드 씨는 “이렇게 빨리 자라는 벤을 보면 너무 신기하네요.”라고 감탄했습니다.

아일랜드에서도 생후 7주인 킬리언 맥캔(Cillian McCann)도 부모에게 ‘사랑해’라는 단어를 말하면서 부모를 놀라게 했다는 보도가 작년에 있었는데요.

“갓난아이가 무심코 내뱉은 단어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부모들은 분명히 아이가 ‘사랑해’라고 말을 했다고 믿으며 무척 행복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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