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한 생각을 읽는 사람의 무대를 감상해 보세요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한 “생각을 읽는 사람” 콜린 클라우드(Colin Cloud) 씨는 심사위원 멜 비(Mel B)와 하위(Howie)를 무대 위로 불렀습니다.

콜린 씨는 멜 비에게 눈을 감고 팔을 어깨높이로 들어서 앞으로 펴고 손바닥을 자신에게 향한 채 수직으로 세우라고 요청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관심 있게 쳐다보는 가운데, 그는 멜 비의 손바닥을 핥고는(찝찝하네요!) 그녀가 가장 마지막에 먹은 음식을 말했습니다.

“저는 멜 비가 마지막에 달걀과 감자를 먹은 것 같군요. 맞지요?”라고 콜린 씨가 물었습니다.

“맞아요!”라며 놀란 멜 비가 소리쳤습니다.

하위는 콜린 씨의 손을 달라는 요청에 손사래를 치며 거절했습니다. 콜린 씨가 자신의 손바닥도 핥을까 봐 겁이 났던 겁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저 콜린 씨의 숫자 6자리로 된 스마트폰 비밀번호를 맞춰보라고만 했습니다.

그런 뒤, 심사위원석에 앉아 있는 나머지 세 명의 심사위원들에게 숫자 하나씩을 말해보라고 합니다. 남은 숫자 3개는 하위에게 생각한 뒤, 눌러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 이런 일이!! 하위가 나머지 숫자를 눌렀더니 잠겨있던 스마트폰 화면이 열리는 것이 아니겠어요!

마지막으로 콜린 씨는 멜 비에게 그녀의 가장 감추고 싶은 비밀 하나를 귀에 속삭이자 그녀는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고 소셜 미디어에도 공개하지 않았던 그녀의 비밀을 콜린 씨가 맞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콜린 씨는 멜 비에게 앞서 요청했던 스스로를 표현하는 첫 단어를 생각하도록 한 그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그는 방청객에게 그 단어를 들고 있으라고 부탁한 뒤, 멜 비에게 뒤를 돌아보지 말고 머릿속 단어를 말하라고 했습니다.

“변명하자면, 저뿐만 아니라, 모든 여자는 자신을 ‘여신(goddess)’이라고 생각할 거예요” 이번에도 콜린 씨가 맞췄습니다! 방청객이 들고 있던 단어가 ‘goddess’였습니다. 그녀는 입을 다물지 못하며 “도대체 어떻게 한 거죠?”라고 놀라서 물어봤습니다.

멜 비는 콜린 씨의 악수 요청을 거절하며 황급히 무대 위에서 내려왔습니다. 물론 다른 심사위원들도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영상으로 콜린 씨의 퍼포먼스를 확인해보세요!

Photo credit: YouTube Screenshot | MusicTalent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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