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궤짝 밑에 장난감을 찾다 그만 끼어버린 시바견~

짧은 다리와 통통한 몸집, 둥근 엉덩이를 가진 시바견의 천진한 미소에 빠져들지 않을 사람 있나요?

통통한 체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날쌔게 움직이는 시바견은 우리에게 많은 웃음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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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살 된 드류버트(Drewbert)의 주인은 인스타그램(Instagram)에 “흔들리는 빵”이라는 영상을 올렸는데요. 짧은 영상은 배꼽을 쥐게 합니다. 감상해 보세요!

시바견은 자신을 날쌘돌이라고 생각하나봐요?
물에 뛰어들고, 엎어지고, 엉덩이가 끼이는 모습은 정말 웃기지 않나요?

다음 영상은 당신을 더욱 놀라게 합니다. 조르디(Geordi)라는 시바견은 귀여운 외모뿐만 아니라 특수한 능력으로 24만 인스타 팔로우어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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