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떼쟁이 3살 아기가 동생 앞에서는 울음을 뚝!

영상 속 떼쟁이 3살 아이를 달랠 방법은 오직 사랑스러운 여동생밖에 없어 보입니다. 어린 자매의 사랑 넘치는 순간이 당신의 마음을 녹일 것입니다.

플로리다 주(州)에 사는 엄마 Esther Anderson은 신생아 Tessa를 돌보느라 밤을 보냈으니, 큰딸 Ellia(3세)가 울면서 깰 거로 생각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긴 하루가 될 것 같아요. 이미 긴 밤이었거든요.” 남편과 분담해야 할 ‘엄마가 할 일 리스트’를 정리하고 있었던 그녀는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Youtube Screenshot | Story of This Life
Youtube Screenshot | Story of This Life

큰딸은 다른 유아들과 달리 동생이 생기는 것에 질투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Ellia의 투정은 동생 앞에서 진정된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Ellia는 동생을 사랑스럽게 응시하기도 하고 안아주며 부드럽게 쓰다듬기도 합니다.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나는 정말 동생을 사랑해”라고 여러 번 말합니다.

동생 Tessa도 분명 행복하고 만족스러워 보입니다.

Youtube Screenshot | Story of This Life
Youtube Screenshot | Story of This Life

사랑스럽고 순수한 두 아기의 소중한 순간을 보면서, 육아는 유익하고 보람된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육아의 괴로운 순간들을 행복하고 가치 있는 일로 만들어 주는 소중한 순간을 경험해야 해요.”라고 엄마 Esther가 ABC에 보낸 이메일에 썼습니다.

“Ellia는 동생을 정말 많이 사랑하고, 일어나자마자 동생에 관해 물어봐요. 정말 사랑스러워요”라고 그녀가 덧붙였습니다.

Credit: Facebook | Esther Anderson

이 자매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2백만 뷰가 넘으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많은 네티즌이 어린 자매간 사랑 이야기에 감동 받았습니다.

“정말 사랑스럽네요. ‘난 동생을 너무 사랑해’가 몇 년 뒤에는 ‘동생이 맨날 내 물건을 뺏어가’ 혹은 ‘항상 내 블록을 부셔’라며 소리 지르고, 싸우겠지요. 그래도 결국 서로 껴안겠죠. 적어도 우리 아이들은 그래요”라고 한 네티즌이 적었습니다.

확실히 자매가 있는 것은 좋아 보입니다. 자매들은 소울 메이트이거나 가장 친한 친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소설가 Alice Walker는 “가장 평온한 위안은 자매의 품 안에서 얻는다”라고 말할 정도입니다.

Credit: Facebook | Esther Anderson

자매의 사랑스러운 순간을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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