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부주의-낚시줄에 몸이 감긴 고래상어를 구해주다

바다에서 가장 큰 어류 고래상어는 100살까지 살 수 있습니다잠수부가 이 물방울무늬 큰 물고기에게 다가갔을 때 고래상어 몸에 이상을 발견했습니다.

바닷속을 탐험하던 잠수부가 고래상어 한 마리가 근처에서 헤엄치고 있는 걸 보았습니다노련한 잠수부들은 덩치 큰 고래상어가 플랑크톤을 먹고 산다는 것을 압니다.

이 거대한 고래상어가 천천히 미끄러지듯 지나가고 있을 때잠수부들은 상어 몸통을 두꺼운 낚싯줄이 올가미처럼 감싸고 있어 지느러미와 몸에 상처를 주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Youtube Screenshot | Noel Hall

©Youtube Screenshot | Smithsonian Channel

잠수부는 즉시 칼을 꺼내 끈을 절단하고 제거했습니다놀라운 사실은 고래상어 역시 침착하게 협력했다는 점입니다오랜 시간 고통받아온 고래상어를 해방하는 데 30초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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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부가 고래상어의 피부를 파고들었던 2인치 두께의 굵은 로프를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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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상어는 상업적 어업 및 해양 오염에 약하며 세계 특정지역에서 서식하고 계속 사냥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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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상어를 도와주는 장면을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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