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아빠 뽀뽀 받고 활짝 웃는 생후 3주 된 아기(영상)

초보 아빠가 뽀뽀하자 아기는 잠을 자면서도 활짝 웃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는 얼마나 행복할까요?

미국 방송 프로그램 “엘렌 드제러너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의 사회자가 페이스북에 아래의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영상 속에는 태어난 지 막 3주가 된 아기가 곤히 잠들어 있습니다.

초보 아버지는 자고 있는 딸이 너무 사랑스러웠는지 참지 못해 그만 뽀뽀를 하고 맙니다 .

보통 사람들은 갓난아이의 잠을 방해하지 말라고 하는데요.

아이는 잠에서 깨기는커녕 뽀뽀를 받은 후 활짝 웃었고 금세 또 잠에 빠져듭니다.

신난 아버지는 한 번 더 딸에게 뽀뽀합니다.

우연이 아니었군요? 아이는 또 웃습니다.

아기는 아빠가 뽀뽀해주는 꿈을 꾸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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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지켜보던 엄마가 이 따뜻한 순간을 포착했습니다.

아이의 웃는 얼굴은 사람들의 마음을 녹이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순간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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