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받던 병사가 수풀에 쓰러졌다! 무슨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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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은 엄격한 훈련을 받습니다. 하지만 국가를 지키기 위해 강하게 훈련받음으로 가끔은 힘들고 피곤할 수 있습니다.

 

훈련을 받던 중,  병사 중 한 명이 수풀에 쓰러져 있음을 훈련 담당 부사관이 발견했습니다. 무슨 일이죠? 그가 다쳤을까요?

부사관은 엎드려 있는 군인에게 가까이 다가갑니다. 그는 무장 해제된 채 총을 들고 있는 군인을 봅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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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사는 황당하게도 훈련 도중 잠들어 버린 것이었습니다. 정신 없이 졸던 이 병사는 “총을 뺏겼다”고 느낀 순간,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그리고 병사는 부사관에게 잡혔습니다.

병사는 자고 있었다는 것을 극구 부인했지만, 부사관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이날 훈련은 별 변동 없이 계속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들은 기계가 아니므로 한 번쯤 눈감아 줄 때도 있는 것이지요.

바쁜 하루를 보냈을 여러분도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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