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널목 건너다 말고, 공중에 떠서 위험한 곡예 삼매경

사람들이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린다. 여기까지는 일상적인 풍경이지만 그다음부터 문제의 장면이 연출된다.

갑자기 경쾌한 음악이 흘러나오고 한 남자가 나타나 건널목 건너편으로 뛰어가더니 무언가를 설치한다.

그리고 이 남자는 도로 위 공중에 떠서 재주를 부리기 시작한다.

이 장면은 신호가 바뀌기 전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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