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체취 찾아 병문안 온 개 “쾌유 빌어요”

큰 개 한 마리가 꼬리를 흔들며 조심스럽게 병실로 들어섰다.

개는 주인의 흔적을 찾는 듯 그가 주로 앉는 의자로 다가가 냄새를 맡다가 이러저리 살핀다.

그렇게 주인의 체취를 따라가다가 결국 침상에 누워 이불을 덮고 있는 주인을 발견했다.

곧 주인의 얼굴은 침 범벅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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