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처로운 눈빛의 미숙아 코끼리 살리기 프로젝트, ‘감동 드라마’

힘없이 축 늘어진 새끼 코끼리가 보호소 직원의 팔에 들린 채 헬리콥터에 탑승한다.

새끼 코끼리는 하늘 위에서 작고 까만 눈을 깜빡이며 새로운 세계를 눈에 담기 시작한다.

그리고 야생동물 보호단체가 있는 곳에 무사히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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