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이 오는 7일 우리나라와 일본의 옛 모습을 유추할 수 있는 복식(服飾) 자료 연구 성과를 소개하는 ‘2018년 장서각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복식연구자 10명을 초청해 ‘장서각 소장 복식자료 ... 12월 5, 2018
  • 고종이 지방 질서 유지를 위해 설치한 최초의 근대식 군대이자 대한제국 신식 군대인 진위대(鎭衛隊) 장교 군복 일체가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군복은 예복(禮服)과 상복(常服) 상·하의와 모자·외투·멜빵·도대(刀帶)로 구성되며, 1900년 ... 11월 5, 2018
  • 칫솔 밥주걱 베이컨 등 일상소품을 소재로 한 미니어처 작품이 눈길을 끈다. 일본 가고시마현에서 아트디렉터로 활동하는 다츠야 다나카는 매일 하나의 ‘작은 세계’를 창조한다. 3D 축소 모형을 뜻하는 ‘디오라마’ ... 9월 19, 2018
  • 호주 멜버른의 사진작가 리아 로빈슨. 독특한 작품세계를 자랑하는 사진작가들 속에서 그녀는 임신한 여성, 아이와 엄마 등을 테마로 작품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중에서 온라인의 주목을 받는 테마는 어린 ... 8월 24, 2018
  • 사진작가 나타샤는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외진 곳만 다니며 사진에 담는다 누가 왜 버리고 갔는지 알 길이 없는 폐가, 낡고 허물어졌지만 고급스러운 실내장식이 엿보이는 기차 객실, 먼지가 ... 8월 24, 2018
  • 사람은 누구나 젊어 보이고 싶어 한다. 고대에도 마찬가지였다. 클레오파트라는 아침저녁으로 우유목욕을 하며 피부관리를 했다고 알려졌다. 현대인 역시 마스크팩을 활용하며 과거 높은 신분이나 누릴 수 있었던 피부노화 ... 8월 14, 2018
  • 과거의 공예기술은 멋스럽고 튼튼하게 쓸모있는 일상소품을 만드는 데 초점 맞춰져 있었다. 오늘날 예술가 중에는 그렇게 만들어져 우리에게 유용하게 쓰였고 세월이 지나면서 먼지 쌓이고 낡은 공예품.일상소품을 소재로 ... 7월 19, 2018
  •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다 한풀 꺾인 4월의 끝자락에, 날씨가 너무 좋은 날 사무실에 있으니 책상 칸막이가 될 것 같은 기분에 무작정 밖으로 취재를 나가게 되었다. 올해는 강한 바람 ... 5월 4, 2018
  • 음악을 들을 때 뭔가 짜릿하거나, 등골이 오싹하거나, 심장 박동수가 빨라지거나, 동공이 팽창하거나, 흥분되거나, 감동으로 목이 멜 때가 있다. 하버드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이런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 3월 25, 2018
  • “비올라를 연주하면서 세계를 제패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아요(웃음). 음악가로서 느끼는 건 어제 마라톤을 뛰면서 겪은 감정과 비슷해요. 제 마라톤 친구인 문송천 카이스트 교수와 함께 42.195㎞를 완주했는데, 결승선에서 ... 3월 21, 2018
  • ‘저출산 시대, 태어난 게 예술이니 날 말리지 마’라는 홍보 멘트가 눈길을 끄는 이색적인 공연 ‘키즈 웰컴 콘서트’가  31일 오전 11시 30분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떠들고 ... 9월 1, 2017
  • 이 시대의 젊은 작가들이 이야기하는 진짜 청춘의 이야기가 궁금하신가요? 9월  10일(일)까지 서울미술관 제 1전시실에서 카페소사이어티 SUMMER EDITION “끝나지 않은 여름이야기“가 흥미진진하면서 아릿한 청춘의 이야기를 풀어놓는 중입니다. 참여 ... 8월 12, 2017
  •     연주자 클라우디오 아라우(Claudio Arrau) (1903~1991) 아라우의 어린 시절 (인터넷 사진) 칠레 태생의 미국 피아니스트.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가졌으며 탁월한 기교와 지적인 음악해석이 특징이다. 그는 곡에 담긴 철학적 측면을 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하루에 3시간 동안 독서와 사색에 열중했다고 한다.   아라우 (인터넷 사진)   그는 베를린에서 시테른 음악원의 교수 마르틴 크라우제에게 사사했다.(1911~1918) 마르틴 크라우제는 리스트의 제자로서 독일 낭만파 음악의 계승자다. 아라우는 11세인 1914년 베를린에서 정식으로 데뷔했고 13세에는 니키시 무크, 멩겔베르크, 프르트벵글러 등의 대 지휘자들에게 인정받아 자주 협연하는 등 독자적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는 남미출신이면서도 독일음악을 가장 정통적으로 이어받은 거장으로서 현대 최고의 베토벤 연주가이며, 쇼팽, 슈만, 리스트, 브람스 등 독일 낭만파 음악에 있어서 최고의 경지로 인정받는다.   아라우(인터넷 사진)   쇼팽 녹턴에 대한 아라우의 연주는 다른 연주자에 비해 매우 부드럽고 은은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Chopin Nocturne in B flat Major, Op.9, No.1   쇼팽은 프랑스인 아버지와 폴란드 귀족 어머니 사이에서 폴란드 바르샤바 인근 젤리조바볼라에서 태어났다.   ... 7월 21, 2016
  •     더 피아노 가이즈의 ‘더 첼로 송(The Cello Song)’은 바하의 첼로 수트 1번 프렐류드(Prelude)를 스티븐 샵 넬슨이 1인 8역으로 연주해 낸 뮤직비디오다. 바하의 첼로수트 1번 프렐류드는 바하의 무반주 첼로 조곡 중 가장 대중적으로 유명한 악장이다.   스티븐 샵 넬슨(뮤직비디오 영상캡처) 스티븐 샵 넬슨은 ‘더 피아노 가이즈’의 일원으로서 첼로를 담당하고 있다. 더 피아노 가이즈는 4명의 멤버인 존 슈미츠, 스티븐 샤프 넬슨, 폴 앤더슨, 앨 반 더 빅 으로 이루어진 퓨전음악 그룹이다.   존 슈미트(Jon Schmidt) 피아노 / 작곡 스티븐 샵 넬슨(Steven Sharp Nelson) 첼로 / 작곡 폴 앤더슨(Paul Anderson) 프로듀서 / 비디오 엔지니어 알 판 데어 빅(Al van der Beek) 음악 프로듀서 / 스튜디오 엔지니어   왼쪽부터 존 슈미트/폴 앤더슨/스티븐 샵 넬슨/앨 반 더 ... 7월 5, 2016
  • Schumann – 3 Romances, Op.94   예노 얀도 피아노, 요제프 키스 오보에   원래는 감상적 사랑의 노래를 로망스라고 불렀으나 후일 그런 분위기의 기악작품도 로망스라고 불렀다. 슈만이 작곡한 세 곡의 로망스도 그런 분위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이 작품은 슈만이 1849년 말 작곡한 100번째 곡으로 아내 클라라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대중에게 초연된 해는 1863년이었다.   이 곡은 숫자가 그다지 많지 않은 오보에를 위한 명곡이다. 특히 제 3곡 첫머리에 나오는 피아노와 오보에의 유니즌(unison)의 소박한 울림은 압권으로 평가된다. (유니즌 : 하나의 음이라는 뜻, 전체가 같은 음과 같은 멜로디를 연주하는 일)   00:00 – No.1 – 빠르지 않게(Nicht Schnell) 03:18 – No.2 – 소박하게, 진심으로(Einfach, Innig) 06:54 – No.3 – 빠르지 않게(Nicht Schnell)     요제프 키스(Jozsef Kiss) : 오보에   세계적 오보에 연주자인 요제프 키스는 헝가리 태생이다. 그는 1986년에 리스트 페렌쯔 음악원(Liszt Ferenc Academy of Music)을 졸업했다. 1984년에는 툴롱/프랑스 국제오보에경연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헝가리 라디오 방송국의 전국 우드윈즈 경연대회(National Woodwinds Competition of the Hungarian Radio)에서 그랑쁘리를 획득했다.     요제프 키스(사진=http://www.germanmasterclasses.com)   ... 6월 8, 2016
  • ​   화가 최세열 작품전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1일~7일 열렸다. 풍경과 정물에 대한 사실적인 묘사와 따뜻한 색조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림마다 맞는 색이 ... 6월 7, 2016
  • 皇家音乐厅:天使之歌(下)   황실음악당(50) : 천사의 노래 (下)편은 지휘자 로렌스 골란이 지휘한 말러의 제4번 교향곡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비교 감상곡으로는 쉬창후이(許常惠) 선생의 여관자(女冠子)를 감상합니다.   <지휘자 로렌스 골란(Lawrence Golan)>   지휘자 로렌스 골란(Lawrence Golan)은 인디아나 대학에서 바이올린과 지휘법의 석사학위까지 취득한 다음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2006년부터 휘닉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전임지휘를 맡았고, 2010년부터는 미국 워싱턴주의 야키마 교향악단의 음악 감독이 되었다.   골란은 미국 내 여러 대학에서 ‘지휘학과’를 운영 중이며, 덴버주립대학의 라몬트 음악대학에서 라몬트 교향악단과 오페라를 지휘하고 있다. 그는 6년 연속 우수표창, 5개의 미국작곡가협회의 모험적인 현대음악상, 다운비트음악잡지의 최우수 대학교향악단상을 수상했고, 미국의 권위 있는 음악상인 번스타인 상도 수상했다.   지휘자 골란은 미국 25개주와 세계 14개의 국가 등에서 오케스트라, 오페라, 발레등을 지휘 했으며 미국의 볼더, 멤피스, 포틀랜드, 투산, 대만의 타이페이 등에서도 활동했다.   2013년에는 한국 예술의 전당에서 ‘서울필하모닉 창단 22주년 기념 제 189회 정기연주회’에서 게스트 수석지휘자로 초빙되어 대단한 호평을 받은 바도 있다.   <작곡가 구스타프 말러(Gustav Mahler)>   구스타프 말러(1860 ~ 1911, 유태인)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겸 지휘자. 절망감이나 염세관, 괴기한 해학이나 초연한 탐미, 종교적이라고 할 만한 고독한 만족감을 표현했다고 말해진다. 그의 곡은 그 어느 것이나 대편성의 관현악을 사용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맑은 색채를 풍긴다. 근대음악 발전의 과도기에 속한 인물로 낭만파적인 교향곡의 마지막 작곡가라고도 할 수 있다.(두산 백과)   그는 미완성인 제10번을 포함하여 모두 11개의 교향곡을 썼으나 본질적으로는 가곡 작곡가의 면이 강했고, 교향곡은 모두 가곡 작곡과 지휘활동의 체험에서 얻어진 것이라고 말해 진다. 그는 가곡에 피아노반주 대신 관현악반주를 붙여서 후세에 가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교향곡 제1번~제10번, 중국시를 독일어로 번역한 가사로 된 교향곡 《대지의 노래 Das Lied von der Erde》(1908), 자작의 가사로 된 두 가곡 《한탄의 노래 Kindertoten lieder》(1880) 《젊은 나그네의 노래 Lieder eines fahrenden Gesellen》(1884) 등이 있다. (두산 백과)   <말러의 4번 교향곡> ... 5월 23, 2016
  • 皇家音樂廳:天使之歌(上)   황실음악당(49) : 천사의 노래 (上)편은 미국 작곡가 중 처음으로 세계적 명망을 얻은 사무엘 바버(Samuel Barber)를 살펴봅니다. 이번에 소개할 곡은 “1악장의 교향곡(1936) Op.9″과 “현을 위한 아다지오(1936) Op.11″입니다. 더불어 타이완 작곡가 쉬창후이(許常惠) 선생의 현악2장(絃樂二章, Deux Mouvements pour orchestre a cordes, Op.24)도 감상합니다. 선생은 타이완 음악의 대부로도 불리우며 아시아 민족음악 연구의 ... 5월 10, 2016
  •       <예프게니 키신 (Evgeny Igorevich Kissin)> 키신 (인터넷 이미지) ​ 어린시절의 키신 (인터넷 이미지)   1971년 10월 10일 러시아에서 출생한 유태인이다. 2002년 영국시민이 되었다   2006년 제48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기악독주 부문을 수상했고 ‘젊은 피아노의 신’이란 별명도 가지고 있다.   주요 레퍼터리는 바흐(독일)에서 쇼스타코비치(러시아)까지 두루 펼쳐져 있다.   어려서는 쇼팽곡의 해석으로도 천재성을 발휘했다. 여기서부터 나타난 여유 있는 서정성이 그의 젊은 시절의 특징이라 한다면, 40대인 지금 그의 탄주는 매우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 정형화하기 어려운 유연한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키신이 스피바코프가 지휘한 모스크바 비르투오소 실내관현악단과 ‘쇼스타코비치/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녹음한 것을 듣고 일본의 음악평론가 노모토 이사오는 상당히 날카로운 연주로서 그의 또 다른 측면을 알 수 있게 한다고 평했다. (최신 클래식 연주가 사전, 삼호뮤직)   키신은 2006년 첫 내한 공연을 가졌다. 당시 예술의 전당은 전석매진이었고 그곳의 브라운관을 보면서 아쉬움을 달랜 팬들도 수십 명이었다고 한다. 그날 팬 사인회는 자정이 넘어서까지 진행됐다. 이때의 인상이 깊었는지 키신은 2009년 또 내한했다.     ... 4월 27, 2016
  •       슈베르트의 ‘세레나데’는 원래 가곡이다. 슈베르트는 생애 최후 시절에 14곡의 노래를 작곡했는데, 이것이 ‘백조의 노래(1828)’로 묶여서 출판된다. 그 속의 네 번째 가곡이 바로 세레나데로서 이 곡은 슈베르트가 우연히 어느 술집에서 세익스피어의 시를 보고 즉석에서 악상을 얻어 메뉴판 뒷면에 작곡했다는 일화가 있다.    가곡집 ‘백조의 노래’는 그가 앞서 작곡한 연가곡집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처녀’(1823), ‘겨울나그네’(1827)와 함께 슈베르트의 3대 가곡집에 속한다. ‘백조의 노래’는 하나의 정리된 줄거리를 따라 작곡하여 어떤 통일성을 부여한 연작가곡집은 아니다. 슈베르트가 생애 최후의 시기에 쓴 14곡의 가곡을 그의 사후에 출판인 하슬링거가 모아서 제목을 붙였을 뿐이다. 따라서 각각의 곡은 독자성을 지니고 있지만, 슈베르트라는 음악가의 근본적 성향이 묻어난다는 점에서는 공통성도 찾아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슈베르트는 내성적이고 어두운 성격의 소유자로 말해진다. 그는 ‘이 세상에 흥겨운 노래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남겼을 정도다. 그의 교향곡 4번의 제목은 ‘비극적’이며, 죽음은 소녀를 놓아주지 않고(죽음과 소녀), 나그네는 고통스럽게 겨울을 방랑한다.(겨울 나그네) ‘백조의 노래’ 역시 그의 이런 분위기가 짙게 스며있어서 ‘마치 죽음을 앞둔 백조의 마지막 노래’같기에 그런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14곡은 ① 사랑의 사자(使者) ② 전사의 예감 ③ 봄의 동경 ④ 세레나데 ⑤ 나의 숙소 ⑥ 먼 나라에서 ⑦ 이별 ⑧ 아틀라스 ⑨ 그녀의 화상(像) ⑩ 어부의 딸 ⑪ 도시 ⑫ 바닷가에서⑬ 그림자 ⑭ 비둘기 전령(傳令)으로 되었다.   후일 피아노의 대가인 프란츠 리스트는 이 가곡을 피아노 독주곡으로 편곡했고 이로써 이 곡은 더 유명해졌다. 워낙 아름다운 곡이라 현재는 여러 가지 악기로도 편곡, 연주되곤 한다.   <피아니스트 윤홍천>   피아니스트 윤홍천은 1982년 서울 태생으로서 주 활동지는 유럽이다. 2015년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섰던 그는, 윌리엄 윤(William Youn)으로 ‘유럽에서 더 유명하다.’ 그의 슈베르트 독주 음반은 ‘독일인보다 더 완벽한 작품 이해’라는 평을 받았고, 독일 바이에른주 문화부장관은 그에게 ‘젊은 예술가상’(2011)을 수여했다.   완벽한 테크닉과 뛰어난 감수성을 보여주는 그의 피아노 연주는 그에게 ‘피아노의 시인’이란 별명도 주었다. 그는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가’를 늘 강조한다. 소중한 사람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듯 연주하여 늘 ‘솔직하고 인간적인’ 그런 음악을 들려주는 것이 소망이라 말한다.   그는 한국의 국제적 연주 음악 전문 레이블인 ‘스톰프 뮤직(STOMP MUSIC)’ 소속 아티스트다. 1998년 출범한 스톰프 뮤직은 1999년 일본에서 한국인 청년을 추모하는 피아노 연주곡으로 화제를 모은 이사오 사사키를 한국에 소개하면서 활동을 시작한다. 훗날 이사오 사사키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 등극했다. 지금까지 수많은 빅 히트 콘서트를 무대에 올린 스톰프는 정통 클래식부터 재즈, 뉴에이지, 보사노바, 대중음악까지 모든 음악 장르를 망라한다. 스톰프 뮤직의 슬로건은 ‘내 삶의 배경음악’이다.   윤홍천은 4월 24, 볼프스부르크(Wolfsburg)에서 열리는 모비멘토스 페스티발(Movimentos Festival)에서 리사이틀을 연다. 연주곡은 로베르트 슈만의 곡 5곡과 클라라 슈만의 곡 2곡이다.   NTD 코리아 뉴미디어팀 4월 20,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