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여행
  •   유튜브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JXTwCX9j4y0&t=0s   시원한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부산.  부산은 한국 제2의 도시이자 최대 항구도시입니다. 푸른 바다가 아름다운 부산으로 떠나 봅니다. 너른 바다가 마음을 탁 트이게 하는 부산은 서울에서 자동차로 5시간 거리에 위치합니다. 부산에 오면 꼭 들려야 하는 이곳. 부산 최대의 절경을 자랑하는 태종대입니다. 세상 참 좋죠? 핸드폰으로 안방에서 푸른 바다를 감상할 수도 있고.. [함성주, 관광객] “겨울 바다 하면 춥기만 할 줄 알았는데, 부산이라 그런지 따뜻하고 볼거리도 많고, 너무 너무 아름다워서 잘 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태종대의 상징인 영도 등대 옆 갤러리에선 미술작품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술 전시회, 상상만으로도 낭만적인데요. [김형지, 관광객] “많은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즐길 수 있어서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이 좋았고.” 해안 산책로가 유명한 동백섬은 이름 그대로 동백나무가 무성한 섬입니다. 동백섬에 들어서자 하나, 둘씩 얼굴을 내민 동백꽃이 사람들을 반겨줍니다. 한 겨울 해풍을 뚫고 짙푸른 잎사귀에 붉은 꽃을 피워낸 동백꽃의 자태가 그대로 한 폭의 그림인데요. [양영심, 스토리텔러] “이 바다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는데, 남편이 ‘어부’여서 고기잡이를 나갔는데, 나중에 부인이 죽은 다음 남편이 돌아와요. 그 무덤에 기다림과, 사랑을 상징하는 꽃이 빨갛게 피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동백꽃으로 가득 찼고…” ... 3월 9, 2017
  •   유튜브 보기 : https://www.youtube.com/watch?v=Fg8SJkJTTp8&t=0s   서울에서 자동차로 3시간이면 짙푸른 바다가 넘실되는 도시, 강릉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해 뜨기 전, 하나 둘 사람들이 모여 드는데요. 바로 정동진 앞바다에서 일출을 보기 ... 3월 2,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