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가 되어 불러본다’…화사의 연습생 시절 큰 힘이 되어준 노래

By 정 경환

14일 방영된 tvN 토크쇼 ‘인생술집’에서는 화사가 출연해 자신의 연습생 시절 힘이 되어준 노래로 리아나(Rihanna)의 ‘다이아몬드’를 라이브로 불러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마마무는 각자 자신의 인생 음악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라이브로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tvN 인생술집 캡처

화사는 자신의 차례에서 리아나의 ‘다이아몬드’를 소개하고 특유의 창법과 보이스로 감미롭게 노래를 불렀다.

모든 출연진들은 그녀의 노래에 빠져들었고 노래가 끝나자 탄성을 지으며 환호했다.

tvN 인생술집 캡처

MC 신동엽은 이 노래가 화사의 인생곡인 이유를 물었고 화사는 “외로울 수도 있는 연습생 시절을 이 곡 덕분에 뜨겁게 살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저에게는 정말 엄청난 곡이에요. 많은 영감을 줬고,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이 곡이 정해 줬다”라고 말했다.

tvN 인생술집 캡처

리아나의 ‘다이아몬드’는 2012년 그녀의 싱글 앨범으로 발매된 알앤비 장르의 음악이다.

화사가 이야기했듯이 그녀의 음악 스타일은 이 곡과 완전히 닮아있다.

이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바다에서 빛을 발견하며 난 행복해지기를 선택하지”와 같은 가사가 힘든 시기의 그녀에게 큰 위로가 됐을 것으로 보인다.

 

<가사>

Shine bright like a diamond
다이아몬드 처럼 밝게 빛나는
Shine bright like a diamond
다이아몬드 처럼 밝게 빛나는
Find light in the beautiful sea
아름다운 바다에서 빛을 발견하며
I choose to be happy
난 행복해지기를 선택하지
You and I, you and I
너와 나, 너와 내가
We’re like diamonds in the sky
우린 하늘 위에 빛나는 다이아몬드와 같아
You’re a shooting star I see
넌 별똥별이야
A vision of ecstasy
황홀함이 눈 앞에 나타나
When you hold me, I’m alive
너가 날 안을 때, 난 살아있는거야
We’re like diamonds in the sky
우린 하늘 위에 빛나는 다이아몬드와 같아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