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월드컵 개막전 승부 예측하는 신통방통 고양이 “관심집중”

2018 러시아월드컵 ‘공식 점쟁이’인 고양이가 개막행사에 참여하여 승부를 예측했다.

러시아월드컵 공식 예언 동물인 고양이 ‘아킬레스’가 오는 15일 오전 0시에 열리는 월드컵 개막전 ‘러시아 대 사우디아라비아전’ 승자로 러시아를 예측했다.

아킬레스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예르미타시 박물관에서 쥐를 잡기 위해 키우는 여러 마리 고양이 중 하나다.

아킬레스는 지난해 열린 컨페드레이션스컵에서 4경기 중 3경기 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했다.

지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월드컵에서는 문어 파울이 독일 대표팀의 경기 결과를 예측해 화제를 모았다.

credit: Rupt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