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 전혀 안 했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 사진

By 진 서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는 5살 소녀의 사진이 온라인 공간에서 파란을 일으켰다.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나이지리아 출신 소녀 자레(Jare)를 소개했다.

현지 사진작가가 포토샵 등 편집프로그램의 힘을 빌지 않았다는 설명과 함께 공개한 자레의 사진 3장은 “인형 같다” “완전 예쁘다”는 네티즌 찬사를 이끌어냈다.

사진 속 자레는 커다란 눈망울에 오뚝한 코와 앙증맞은 입술과 함께 어른스러운 표정과 분위기로 신비로운 매력을 풍긴다.

자레는 전문사진모델은 아니다. 그러나 두 언니(7살, 10살)와 같이 찍은 사진을 엄마가 SNS에 올리면서 얼굴을 알리게 됐다.

사진 공개만으로 명성을 얻게 아름다운 소녀의 이전에도 있었다.

러시아 소녀 안나 파베가는 오밀조밀한 눈코입과 공주 같은 스타일로 일찌감치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소녀’로 네티즌의 낙점을 받은 바 있다.

역시 러시아 어린이 모델 아나스타샤 크바제야(7)가 아기자기한 얼굴과 귀여운 표정으로 온라인 공간에서 반향을 일으켰었다.

또한 어렸을 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로 선정되어 지금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틸란 블롱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