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 7가지 방법

탈모 전문가는 하루에 약 100개의 머리카락이 빠져도 괜찮다고 한다. 머리를 손으로 60회 정도 만졌을 때 5~8개의 머리가 빠지면 탈모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15개 이상이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다. 탈모가 진행되고 있더라도 회복할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나쁜 음식을 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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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탈모 진행을 빠르게 할 수 있다. 탄산음료, 설탕, 기름진 음식, 빵, 파스타, 케이크, 고등어, 황새치 등의 음식은 모발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2. 담배와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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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과 음주는 건강에 해로워 모발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데, 심하면 모낭이 영구적으로 손상되기도 한다.

3. 명상하고 운동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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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우리 몸에 해로울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로 인해 불안함은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모발 성장에 악영향을 끼친다.

4. 두피 마사지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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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마사지는 두피 혈액순환을 좋게 해 새로운 모발이 자라는 데 효과가 있다.

5. 드라이기의 열을 주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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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기의 열은 당신의 머리카락을 얇게 만들어 결국 자주 빠지게 된다. 탈모가 의심된다면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말리거나 드라이기의 시원한 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6.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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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테일, 레게 스타일, 파마 등은 모발 성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게 좋다.

7. 머리를 자주 빗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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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주 빗으면 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데, 탈모가 있는 사람은 나무로 된 넓적한 빗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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