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배 속에서부터 ‘완성형 얼굴’ 지니고 태어난 신생아

By 김연진

선명한 눈매와 짙은 눈썹, 오똑하고 날렵한 콧날까지.

태어나자마자 ‘완성형 얼굴’을 지닌 신생아가 전 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3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에바는 2년 전 태어난 아기 아샤(Arsya)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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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가 공개한 사진은 아샤가 태어난 직후 촬영한 것이다.

그런데 신생아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길게 뻗은 속눈썹부터, 쌍꺼풀이 인상적이다. 오똑한 콧날과 앙 다문 앵두 같은 입술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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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샤의 엄마는 신생아 시절의 아샤 사진을 SNS에 공개했고,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그랬던 아샤가 폭풍 성장한 근황이 또다시 공개됐다. 아샤는 여전히 또렷하고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었다.

당시 누리꾼들은 “어떻게 아기 얼굴이 저렇게 선명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애니메이션에서 보던 얼굴이다” 등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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