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 후회하는 5가지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 보면 눈 깜짝할 사이다. 특히 노인들은 자신을 되돌아보며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흘렀나하는 탄식이 절로 나온다. 나이 들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면 공통으로 후회하는 일이 있다고 한다. 여기 5가지를 소개하니 아직 젊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지금부터 차근차근 실천하여 후회 없는 삶을 살아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1.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

젊었을 땐 많은 유혹에 시달리게 된다. 그 시절에는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뭔지도 모르고 바로 앞만 보며 살기 바쁘다. 어떻게 하면 당장 지금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까? 편안하게 일할 수 있을까 등. 하지만 성공적인 직업을 얻으려면 젊은 나이에 멀리 바라보고 능동적인 자세로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당장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젊은 패기와 끈기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장기계획을 세우고 노력해야 한다.

2. 도전하는 삶을 살지 못했다

한 회사에 3명의 사원이 있었다. 1년 후 한 사원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창업 회사로 옮겼다. 다른 두 사람은 눈치 채지 못한 채 안정된 직장에서 마음의 평화를 누리고 있었다. 2년 후, 또 한 사람이 자영업을 하려고 사직서를 썼다. 그들 두 사람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한 것이다.

몇 년 후 세 사람이 만났다. 처음 사람은 대기업의 제너럴 매니저가 되었고, 두 번째 사람은 레스토랑 체인을 소유했으며, 나머지는 그들의 오래된 사무실에 남아있었다.

삶에는 선택의 여지가 많다. 어렵게 도전하는 방식 또는 안정된 삶의 방식으로 정상으로 가는 길이 있다. 자신의 삶은 자신의 손에 달렸다. 당신이 노력을 포기하지 않으면 밝은 희망이 보일 것이다.

Unsplash | Jamie Street

3. 자녀를 나약하고 이기적으로 길렀다

많은 사람이 자녀들을 고통 없이 양육하고 어려움이 없도록 배려해서 점점 버릇없는 아이로 만들었다. 그들은 삶의 길 위에 아이들이 혼자 걷도록 가르치지 않았다. 그리고 남에게 베푸는 방법을 가르쳐주지도 않았다. 부모의 맹목적인 사랑이 아이를 이기적이고 나약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것이다.

4. 배우자를 배려하지 않았다

상대를 배려할 때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된다. 젊었을 때 옆에서 묵묵히 함께해 준 배우자를 소중히 여길 줄 몰랐다. 나이 들어 가장 편안하고 자신을 이해해 줄 사람이 배우자밖에 없다는 걸 진작 알았다면 젊었을 때 더 잘해줄 걸 후회해도 이미 늦었다.

Unsplash | Liane Metzler

5. 자신을 존중하지 않았다

아무리 많은 돈으로도 건강을 살 수 없다. 젊었을 땐 건강을 생각하며 운동하고 음식을 먹으며 차를 마실 줄 몰랐다. 노년에 병이 들어 후회해 보지만 젊음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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