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유머가 듬뿍 담긴 기발한 아빠표 도시락 “그림 그대로”

By 홍성혁 편집

온라인 매체 ‘보어드판다’는 일본의 딸 바보 아빠가 만든 창의력 넘치는 도시락을 소개했다.

딸이 그린 그림 그대로 만든 기상천외한 도시락을 본 네티즌들은 아빠의 솜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끝이 없다.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 딸을 둔 일본인 아빠는 아주 기발한 방법으로 아버지의 사랑을 보여줬다.

오즈키 다카후미는 유명한 코미디언으로 이미 잘 알려진 인물이지만, 최근 그는 훌륭한 아버지로 다시 한번 이름을 떨쳤다.

매일 유치원에 가서 딸과 점심을 함께할 수 없어 아쉬웠던 그는 딸에게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예쁜 점심 도시락을 손수 싸줬다. 놀랍게도 그가 준비한 도시락은 딸이 그린 그림 그대로였다.

처음에 그는 딸이 가장 좋아하는 TV 캐릭터와 동물 도시락을 만들었는데, 얼마 전에 딸은 자신이 그린 그림대로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물론 그는 1초도 주저하지 않고 곧바로 실행에 옮겨 진정한 딸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렇게 시작된 그의 창의력 넘치는 도시락은 그야말로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아래에서 그의 도시락을 눈으로 맛보자.

Twitter | geeseoj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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