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말고 리폼하세요”…못 입는 헐렁한 땡땡이 셔츠 예쁜 원피스로 ‘재탄생’

By 김수진 기자

한 엄마가 크고 헐렁한 헌 옷을 세련된 옷으로 재탄생시켜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매체 브라이트사이드는 버려야 하는 옷을 입고 싶은 옷으로 리폼해 세상에 알린 사라 타우를 소개했다.

세 아이의 엄마인 사라는 첫째 딸이 태어나자, 생활비를 줄이려고 바느질과 옷 리폼에 관심을 가졌다.

그 후 헌 옷 리폼에 푹 빠진 사라는 간단한 바느질과 못 입는 옷으로 맵시 있는 옷을 만들었다. 특히 그는 많은 돈 들이지 않아도 누구나 입고 싶은 옷을 만들었다.

자신의 리폼 작품을 인스타그램에 올리자, 사람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현재 사라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3만 명에 이르며 헌 옷 리폼으로 유명해졌다.

그는 못 입는 옷을 주변에서 얻거나 중고 가게에서 사서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탄생시킨다.

아래에서 감탄이 절로 나오는 사라의 작품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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