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기고 싶은 ‘흑역사’.. 질풍노도 시기 겪은 후 찾아온 놀라운 인생전환 13

By 김수진 기자

원래 그랬던 사람은 없는 것 같다. 반항 일탈 행동 등 사춘기 시절을 겪은 뒤 놀랄만한 삶의 변화를 겪는 사람들이 있다.

과거의 내가 180도 달라진 지금의 나를 본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온라인 매체 원디오는 거친 사춘기를 겪고 안정된 삶을 사는 사람들을 모아 소개했다.

현재의 모습이 반드시 미래를 결정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흑역사 사진을 확인해 보자.

1. “8년 전 반듯한 소방관이 될 거라 했다면 누가 믿었을까?”

Reddit | cheezeblock777

2. 중2 감성 뿜뿜하며 비디오 게임에 빠져 살던 때와 코드 배워 창업한 현재 “가장 후회하는 것은 마약 한 것”

Reddit | cheezeblock777

3. 완전 반항아 시절과 경영 컨설턴트로 일하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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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년 전 반항기 가득한 18세 소년에서 한 가정의 든든한 가장으로…“나도 놀란 변화”

Imgur | Dex2787

5. “핑크를 여전히 좋아하지만..” 반항기 가득한 고1 때와 특수 교육 교사가 된 지금

Reddit | cheezeblock777

6. 본인 감성에 취해있던 2000년대와 미 공군 헌병인 지금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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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4대 회계법인의 세무 상담사의 과거(?)

Buzzfeed | Csu19091

8. 심한 우울증 앓던 시절과 치료 후 대학까지 졸업한 나

Reddit | cheezeblock777

9. 꾸미다 보니 헤어디자이너가 됐다

Buzzfeed | Russcarp

10. 고등학교 시절을 반성하며…지금은 야간근무하며 미래를 탐색 중

Reddit | cheezeblock777

11. 귀여운 3살배기 엄마이자 아동병원에서 근무하는 나

Buzzfeed | dmrouse25

12. 20살, 지금은 수의대 2학년

Buzzfeed | elliemoriarty

13. “괜히 눈을 가리고 싶어 앞머리를 길렀었다. 단정한 지금이 좋다!”

Reddit | cheezeblock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