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힝~ 귀는 구별하지만, 입이 안 따라줘요..

아이가 아이스 바를 빨면서 아장아장 걸어온다.

아빠: “손에 뭐니?”

아이: “파프시플이에요.”

아빠:”뭐라고? (따라)해봐, 팝시클(popsicle).”

소녀:”파프시플(popsiple).”

이렇게 즉석 발음 수업이 시작됐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 즘 겪어본 일이 아닐까?

참고로 팝시클(popsicle)는 ‘아이스바’의 다른 호칭이다.

 

Credit: Ju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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