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뜬금없이 헬멧 선물 받고 어리둥절했던 소녀.. 잠시 후 2층으로 빠르게 뛰어가는데

생일도 크리스마스도 아닌 어느 평범한 날, 아빠는 딸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딸의 반응이 궁금해서 특별한 날이 오기까지 기다릴 수 없었던 것이다.

아빠와 오빠가 지역 모터사이클 경주에서 달리는 모습을 지켜보기만 했던 소녀는 내심 자기도 바이크를 몰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온 어느 날 아빠는 들뜬 목소리로 선물을 준비했다며 딸을 부른다.

Credit: Newsflare

NTD의 감동 스토리, 이제 YouTube에서도 만나보세요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