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손에 땀을 쥐며 모니터 응시하던 쌍둥이 자매, 잠시 후 발작에 가까운 눈물 터뜨리는데

나란히 명문 대학 합격한 쌍둥이 자매가 기쁨의 도가니에 흠뻑 빠졌다.

미국 뉴저지에 사는 쌍둥이 자매는 아이비리그에 속하는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합격여부를 알리는 메일을 동시에 확인했다. 

잔뜩 긴장한 딸들의 모습을 촬영하던 엄마는 갑자기 흐르는 정적에 놀라 “왜 그러냐”라고 딸들에게 물었다.

잠시 후 쌍둥이는 마치 서로 짠 듯 동시에 환호성과 함께 의자를 박차고 흥겨워 했다가 눈물을 터뜨리는 등 동반 입학 사실에 대한 감사와 기쁨을 나타냈다.

Credit: Jukin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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