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스턴트맨도 도전 불가.. 카 레이싱 중에 일어난 기막힌 충돌

자동차에게 ‘달리는 흉기’라는 섬뜩한 표현을 붙이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세상에서 가장 빠른 경기인 포뮬러원 레이스를 ‘죽음의 스포츠’라 부르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 레이스에서는 충돌 사고가 일어났지만 아무도 다치지 않았고 또 놀라운 장면까지 보여준다.

 

Credit : STORYTR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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