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자기 도와서 이빨 뽑아준 동생 껴안고 기뻐하는 착한 누나

어린 소녀가 실을 이용해 이를 뽑으려 한다. 그러나 생각만큼 잘 되지 않는 가운데, “내가 뽑을 게, 뽑아줘도 돼?”라며 남동생이 나선다.

소녀는 선뜻 허락하고 동생은 ‘엇’하는 기합소리까지 넣어가며 예상외의 숙련된 솜씨로 단번에 이를 뽑는다.

그 순간 과감한 동생의 시도에 놀랐던 누나는 이빨이 빠진 것을 확인하고는 환호성과 함께 동생을 안아들고 기쁨을 표현한다.

유쾌한 웃음소리로 가득한 화면에서 화기애애한 가족애가 뚝뚝 묻어난다.

Credit: AF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