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팅도 스타일링도 척척, 다섯 살 꼬마 미용사

By 조수연

5살 미용사가 머리를 자르고 스타일링까지 척척 해낸다. 심지어 거울을 보고 자신의 머리까지 자르는 꼬마 미용사, 가위손이 환생한 게 아닐까 의심될 정도다.

5살 꼬마 미용사가 아기의 머리를 이발기로 쓱쓱~시원하게 밀고 있다.

YouTube | 養生之城

그래도 아기는 전혀 불편하지도, 불안하지도 않은 듯 평온한 표정으로 앉아 있다.

YouTube | 養生之城

몇 년 전부터 고객의 머리카락을 자르고 스타일링을 해왔다는 5살 꼬마 미용사. 심지어 여성 고객의 머리까지 스타일링하고 있다.

YouTube | 養生之城

당신이라면 이 꼬마에게 머리를 맡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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