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 한 명 포옹하며 행복 바이러스 선물한 아기(영상)

By 최선아 기자

어린아이의 포옹을 받은 공원에 있던 모든 사람은 아이처럼 마냥 행복해했다.

온라인 미디어 인스파이어 모어는 공원에서 함께 공연을 즐긴 많은 사람과 포옹을 나눈 사랑스러운 아기를 소개했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사는 닉과 스테파니 부부에게는 포옹하기 좋아하는 어린 아들 주드가 있다.

Facebook | Nick Sasfy

토요일 오후, 공원에서 열린 야외 콘서트가 끝나자 부부는 소지품을 챙겨 떠날 준비를 했다. 그리고 어린 아들 주드에게 콘서트가 끝났으며, 집으로 돌아가 낮잠 잘 시간이라고 알려주었다.

하지만 주드는 집에 갈 생각을 하지 않고 공원에 있는 사람들과 작별 인사를 하기 시작했다.

Facebook | Nick Sasfy

귀여운 어린아이 주드는 공원에 앉아 있는 낯선 사람들에게 다가가 작은 팔로 한 사람씩 껴안았다.

Facebook | Nick Sasfy

콘서트 팬들은 주드의 깜짝 포옹에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아무도 귀여운 주드의 포옹을 거절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모두 주드가 주는 순수한 사랑을 받으며 행복해했다.

Facebook | Nick Sasfy

주드 또래의 어린아이는 주위 모든 사람을 가족의 일원으로 본다는 연구 결과가 있지만, 포옹을 좋아하는 주드는 그날 공원에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했다.

햇살 가득한 공원에서 사랑을 퍼뜨리고 싶어 하는 어린아이의 제안을 아무도 무시하지 않았다.

어린 주드가 사랑을 퍼뜨리는 달콤한 순간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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