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입증된 환절기용 민간 요법 8가지

By 김수진 기자

갑자기 추워진 요즘 건강 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겨울이 오기 전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쉽게 따라 할 방법을 해외 매체 브라이트 사이드가 공개했다.

1. 튼 살에 효과적인 알로에 베라와 아몬드 오일

알로에 베라 젤과 아몬드 오일을 1:1 비율로 섞어 튼 살에 문지른 후 15분 정도 두었다가 닦아낸다. 이것을 하루에 여러 번 반복하면 튼 살 제거에 좋다.

2. 소다와 식초로 족욕 하기

소다와 식초가 들어간 물에 족욕을 하면 무좀을 치료하는 데 좋다. 그러나 심혈관 질환이 있거나 체온이 높을 경우, 발에 상처가 났거나 타박상이 있을 때는 이 방법을 사용하면 안 된다.

3. 기침에 효과적인 꿀

기침이 날 때, 잠들기 30분 전 꿀 2티스푼을 먹으면 기침이 멎고 깊은 잠을 잘 수 있다.

4. 티눈 제거에 효과적인 마늘

티눈이 난 곳에 다진 마늘을 올리고 마늘 삶은 물을 티눈이 사라질 때까지 여러 번 발라준다.

5. 편두통을 완화하는 얼음주머니

1849년에 등장한 방법으로, 얼음주머니를 목이나 코에 올려두면 편두통이 완화된다. 이 주머니는 욱신거리는 관자놀이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6. 치아를 하얗고 건강하게 도와주는 오이

당근은 치아를 튼튼하고 하얗게 한다고 잘 알려져 있다. 당근 뿐만아니라 오이도 칼륨, 비타민 A와 K, 항산화제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치아 건강에 좋다.

7. 이염에 특효인 알코올과 식초

예부터 의사들은 귀에 염증이 생기면 무색 식초와 알코올을 1:1 비율로 섞은 용액을 한 숟가락씩 양쪽 귀에 붓고 귀를 따듯하게 한 후 남은 용액을 제거했다고 한다.

8. 차가운 물로 입 헹구기

차가운 물로 가글링하면 요오드나 탄산수를 이용한 가글링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3배 더 낮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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