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눈망울 속에 의외의 모습 숨긴 다람쥐의 나들이

By 진 국

숲길을 걷다가 다람쥐를 마주하게 되면 반가움에 탄성을 지르게 된다.

작은 몸집과 귀여운 외모로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녀석.

그들의 좌충우돌 일상을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1. 범행현장 발각된 다람쥐가 ‘필사적으로 물고’ 간 것

한 남성이 디즈니랜드 슈퍼마켓에서 몰래 ‘쇼핑’을 나온 다람쥐 한 마리를 발견했다.

진열대에서 떨어뜨리기 위해 탁 치자 놀란 다람쥐는 황급히 도망친다.

하지만 정신 없는 와중에도 M&M 초콜릿 한 봉지를 입에 꽉 깨문 채 달려간다.

Credit: Videoelephant 

 

2. 주인이 날다람쥐를 소환하는 ‘흔치 않은’ 방법

영상 속 주인은 흔하지 않은 날다람쥐들을 기르고 있다.

정식 이름은 슈가글라이더로 하늘다람쥐과에 속하는데, 네 다리를 활짝 펼쳐 날아오르는 것이 특징이다.

날다람쥐들에게 손을 대지 않고도 자신을 향해 날아오도록 만드는 주인의 비법을 확인해보자.

Credit: Caters Clips

 

3. “힝 놀랐지?” 쓰레기통 속에서 튀어나온 녀석 

예쁜 꼬마 숙녀가 종이를 버리기 위해 쓰레기통으로 달려간다.

쓰레기통 뚜껑이 열리는  순간 다람쥐 한 마리가 툭 튀어나온다.

소녀는 깜짝 놀라 즐거운 비명을 지른다.

Credit: Newsflare

 

4. 마당에서 이상한 소리 들려 달려가보니.. 죽음을 앞두고 있던 다람쥐 발견

영상의 남성은 자신의 집 뒷마당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를 듣고 심상치 않음을 감지한다.

정체 모를 소리를 따라가보니 발견한 것은 물이 들어있는 통에 빠져 익사하기 직전인 다람쥐.

남성은 다람쥐를 구출하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보살피기로 한다.

Credit: Newsflare

 

5. 거센 급류 한가운데 갇힌 다람쥐와 구조 위해 몸 던진 사나이

한 남성이 급류가 빠른 계곡에서 보드를 타고 가다가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거친 급류 때문에 바위 위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는 다람쥐였다.

남성이 구해주려 다가가지만, 다람쥐는 무서운지 물로 몸을 던지는데…

위험천만한 구조현장, 다람쥐는 과연 잘 구해졌을까?

Credit: STORYTR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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