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앵무새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어미 앵무새(영상)

By 한지안

세상에 부모의 마음처럼 따뜻한 것은 없다. 앵무새의 아기새 사랑도 이에 못지않다.

앵무새는 사람의 언어를 배워 똑같이 흉내 낼 수 있는 신기한 동물이다. 동물원에 가면 앵무새가 “안녕”  “정말 예쁘네요”  “식사하셨어요?” 등 간단한 말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Facebook | UNILAD

앵무새는 주인이 사용하는 언어나 행동에 따라 표현하는 범위가 달라지기도 한다. 말하기는 기본이고 노래도 부를 수 있다. 이 같은 앵무새의 놀라운 재주 때문에  사람들은 이 새에게 관심이 많다.

영상 속의 앵무새는 말을 하기도 하지만 자식에 대한 어미 사랑을 유감없이 표현하고 있다. 앵무새 어미는 아기새에게 쉬지 않고 “안녕” “사랑해 나의 보물”  “아기에게 먹여야 해요” “아기에게 먹을 것을 주세요”라고 말한다. 아기 새를 배불리 먹이고 따뜻하게 보살펴 주기 위한 어미 앵무새의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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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사랑을 표현하는 앵무새의 행동에 네티즌도 감동했다.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과 비교할 수 있는 마음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고 하지 않았는가.  설령 동물일지라도 부모는 자식을 끔찍하게 사랑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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