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온몸이 빨간 이물질로 뒤덮인 거북이의 정체

빨간 페인트와 콘크리트에 범벅이 된 거북이가 발견됐다.

이 거북이는 고퍼 거북으로 알려졌다.

흙 속에 구멍을 파고 들어가 사는 고퍼 거북은 플로리다에서 보호동물에 속한다.

현지 동물 보호소 측은 현상금을 내걸고 거북이에게 페인트를 칠한 범인을 찾고 있습니다.   

 

Credit: Videoeleph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