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털이 복슬복슬한 베이비시터의 ‘독(DOG)박 육아법’

아기가 갓 태어난 집은 아기를 돌보느라 눈코 뜰 새 없기 마련이다.

영상에서는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베이비시터 개가 등장하는데 웬만한 사람의 역할을 해내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기가 감기에 걸릴세라 이불을 덮어주고, 로션과 기저귀를 건네달라는 부탁에 척척 건네준다.

쓰레기통을 열고 기저귀를 넣는 개의 모습을 보면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씨가 조련한 게 아닐는지 의문이 들 정도다.

문 열어라, 쓰레기를 버려라, 문을 닫아라 등의 주인의 요구에 척척해내는 개가 정말 똑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주인이 시킬 때 뿐만 아니라 아기를 알아서 먼저 돌보고 사랑하는 마음도 영상에 담겨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Credit: T&T Creative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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