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나 ‘쏙’ 들어가 있는 고양이 사진 23

By 박미경 편집

마냥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에 비해 다 자란 고양이는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하지만 최근 일본의 한 누리꾼이 반려묘의 허당끼를 담은 사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고고하게 앉아 있는 평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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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한 바다표범 침대에 엎드린 모습에서 왕족의 풍채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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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튀김 할아버지와는 천생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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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 작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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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컵(?)에 쏘~옥  들어가는 앙증맞은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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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튀김은 사실 내가 개발했다냐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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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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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놀랬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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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 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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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쉴 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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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 속에 쏘옥 “나 찾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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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침대로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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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쇼핑백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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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 안도 나쁘진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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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어디에 들어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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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덮개도 고양이 보금자리로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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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에서도 벌러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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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건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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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곳 빼고 어디든 들어가는 이 고양이는 전생에 캥거루였을까?

그나저나 남의 집 고양이는 언제나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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