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 ‘낭패’ 사례 10가지

By 허민 기자

온라인 쇼핑은 편리하긴 하지만 직접 실물을 보기 어렵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그래서 상품 소개만 믿고 물건을 구매한 사람들은 가끔 낭패를 보기도 한다.

해외 매체 ‘보어드 판다’가 모은 낭패 사례를  몇 가지 정리해봤다.

▲온도에 따라 변하는 컵인줄 알았더니 ‘온도에 따라 변하는 컵 그림’이 그려진 컵

▲ ‘아이 두 명이 사용 가능한 텐트’라길래 성인 사이즈일 줄 알고 샀다

▲ 멋진 무늬의 융단이라 바닥에 깔려고 샀건만…

▲ 깜짝 파티 요구 사항을 박스에 인쇄해 보내준 파티용품 업체

▲ 조카를 위한 산 가방인데 고양이를 주기로 했다

▲ 우리 엄마가 케이크를 사면서 금발(Blond) 소녀 장식을 올려달라고 했는데 장님(Blind) 소녀가 도착했어

▲ 저기 제가 주문한 게 아닌 것 같은데요?

▲ 오리발도 아니고

▲ 이것도 그냥 고양이 앞치마로 사용하도록 하자

▲난 분명히 아마존에서 TV스탠드를 주문했는데…

(이미지=보어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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