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연의 섭리..’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함 보여주는 사진 9

By 김 정숙

사람들은 대자연의 섭리 앞에 무력해질 때가 많다. 매머드나 공룡도 대 자연의 변화 앞에 운명을 거스를 수 없었다. 하지만 폭풍우, 홍수, 폭염에도 자연의 생명은 겸허하게 현상을 받아들인다. 그리하여 생명 존재 자체로 의미 있는 생을 이어가고 있다.

브라이트 사이드는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함을 드러내는 장면을 골라 게재했다.

삶과 죽음 사이의 미세한 경계

Facebook | Markus Gebauer Photography

사람들은 강철을 좋아하지만, 자연은 녹색을 좋아한다.

Instagram | saltybarbara

고생의 흔적

Flickr | Andre Wagner

한때 누비고 다녔던 자동차… 자연에 압도되다.

Facebook | Peter Lippmann

이 사진에 도대체 무슨 사연이 있을까?

Reddit | Sort_of_Frightening

이 낡은 집은 자연에 순응할 수밖에 없는 듯…

Flickr | Mr Perry

갈라진 건조한 땅에서 길을 찾는 어린싹

Flickr | Hal

자연과 오래된 기찻길이 빚어낸 낭만적인 장소

Wikimedia

종말 이후의 세계가 이럴듯…

Flickr | Kyle Telechan